현역입장에서 공익에대하여 느끼는 감정은 당연히 분통 터지는 입장이죠. 훈련소만 가봐도 쟤내들으 4주뒤면 나가고 나는 곧있으면 자대배치받아야하는 그 입장 충분히 잘아니까요. 근데 어느 제도에 있어서건 저렇게 꿀빠는 공익도 분명 존재하겠죠
하지만 저건 쓰레기같이 글싸는 디씨의 출처 불분명한 글이고, 그거에 낚여서 공익을 없애버려야한다는 소리 자체가 유아틱한거죠. 우선 신체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구제해야할 제도로서 공익제도가 존재하는건데요.. 그리고 현역입장에서 쟨 몸이 안좋으니까 아예 면제되는게 더 분통이 터지는 일이 아닐까요? 어느정도 사회적으로 봉사 가능한 신체조건이면 공익으로서라도 2년정도 사회복무를 시키는게 더 합리적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게 하는거죠. 사회가 그렇게 감정적으로 말 막 뱉는다고 다 해결되는게 아닙니다.
뭐 죽댓달아서 좋은소리 못듣는건 알지만, 이런 게시물이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연예인 병역비리등과 함께 결부시켜 여론만 악화시켜서 신검기준이 전부다 강화되는 현실을 보면서 좀 우려스러워서 남겼네요.
몸이 안좋은 사람이 원래는 4급이여야하는데 3급이되고 현역으로 와서 군대 자체에서 잘 적응하지못해서 생기는 문제들도 많은걸보면서 이런 문화도 좀 안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몸건강하고 잘나가는 연예인들이 공익으로 가니깐 모든 공익들이 멀쩡한 줄 아시나 봅니다. 저 글쓴분은 아주 특이한 경우이고 ......제 친구들은 4급판정을 몸이 안 좋아서 받았습니다. 허리에 철심박은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는 맨바닥에서 잠을 잘 수 없고 항상 약먹고 오래 서있지도 못합니다. 이런 친구가 공익가는 것은 당연한 거 아닙니까? 몸 불편한 장애인분은 면제받고 몸이 다소 불편한 사람들은 공익가고....이거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현역간다는 이유만으로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으신지...
공익없애야됨 ...
아 공익하고싶다!
아는 사람이 주차단속요원으로 공익했는데...
아침에 출근 도장찍고 놀러 다니다 끝날때 한번 얼굴 비추고...
실적 내야하는때에 하루 2시간쯤 주차 딱지 끊고...
소집해제 몇개월앞두고는 머리를 거의 장발보다 조금 짧게 기르고...
쩌네요 -_-;;; 너무 격차가 심한거같아요 공익이랑 현역이랑..
진짜 공익생활 저렇게 꿀이에요?
아님 디시라서 과장인가요?
쟤가 뭐 좀 부러움 받고 싶어서 과장하는듯
더군다나 구청에서 저런 곳은 정말 거의 없는데...
공익중에 현역보다 빡쌘대도 있고
저거보다 편한대도 있음.
아예 안나오고 출첵후임이 해주고 끝인데도 많음.
공익중에 현역보다 빡센데가 어딧음 ㅡㅡ 걍 대가리 밀고 거기서 잠자야되고 어린놈한테 존대하는것만해도 100만배 ㅈ같은데
나이에 상관없이 존대하는 것은 공익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의미하는게 아니라.. 그런건 대학교만 들어가도 바로그렇죠 그런데
공익에서 어린놈은 나한테 반말하고 나는 그사람한테 존대하고 그러지않을테니깐
아는 형이 법원에서 공익하는데
나이 상관없이 먼저온사람이 늦게온사람한테 반말찍찍한대요
법원은 군대놀이 하는 곳도 좀 있어서...
디시에서 싸지른 글 하나가지고 공익을 없애야 한다느니 이런 말하는거 보면 참 판단수준이 유아틱하네요..
이런글이나 이런상황 심지어 친구들에게도 꿀빠는 소리들으니 현역입장에서는 당연히 없앴으면 좋겠죠 ㅡㅡ
차라리 상근이라도가던가 진짜 말도안되는이유로 공익되는 사람들 많기에 하는말입니다.
그리고 그게 어디가 유아틱한겁니까?
당연히 현역들입장에서는 분하죠
현역입장에서 공익에대하여 느끼는 감정은 당연히 분통 터지는 입장이죠. 훈련소만 가봐도 쟤내들으 4주뒤면 나가고 나는 곧있으면 자대배치받아야하는 그 입장 충분히 잘아니까요. 근데 어느 제도에 있어서건 저렇게 꿀빠는 공익도 분명 존재하겠죠
하지만 저건 쓰레기같이 글싸는 디씨의 출처 불분명한 글이고, 그거에 낚여서 공익을 없애버려야한다는 소리 자체가 유아틱한거죠. 우선 신체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구제해야할 제도로서 공익제도가 존재하는건데요.. 그리고 현역입장에서 쟨 몸이 안좋으니까 아예 면제되는게 더 분통이 터지는 일이 아닐까요? 어느정도 사회적으로 봉사 가능한 신체조건이면 공익으로서라도 2년정도 사회복무를 시키는게 더 합리적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게 하는거죠. 사회가 그렇게 감정적으로 말 막 뱉는다고 다 해결되는게 아닙니다.
공익을 없애자는건 당연 이상한 소리긴 한데 저 위에 디씨글싼놈은 진짜 죽이고싶음
뭐 죽댓달아서 좋은소리 못듣는건 알지만, 이런 게시물이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연예인 병역비리등과 함께 결부시켜 여론만 악화시켜서 신검기준이 전부다 강화되는 현실을 보면서 좀 우려스러워서 남겼네요.
몸이 안좋은 사람이 원래는 4급이여야하는데 3급이되고 현역으로 와서 군대 자체에서 잘 적응하지못해서 생기는 문제들도 많은걸보면서 이런 문화도 좀 안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젤 빡쎈 공익 >>> 젤 편한 현역
레알?
몸건강하고 잘나가는 연예인들이 공익으로 가니깐 모든 공익들이 멀쩡한 줄 아시나 봅니다. 저 글쓴분은 아주 특이한 경우이고 ......제 친구들은 4급판정을 몸이 안 좋아서 받았습니다. 허리에 철심박은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는 맨바닥에서 잠을 잘 수 없고 항상 약먹고 오래 서있지도 못합니다. 이런 친구가 공익가는 것은 당연한 거 아닙니까? 몸 불편한 장애인분은 면제받고 몸이 다소 불편한 사람들은 공익가고....이거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현역간다는 이유만으로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으신지...
모든 공익들이 멀쩡한 줄 안적 업 ㅋ 음 ㅋ
근데 제 주변 공익가신 분들 몸 그렇게 불편하지도 않은데
편한 공익 생활하는 사람이 더 많던데
오히려 님 친구의 경우가 더 특이케이스인듯..
제친구 주4일근무임 그것도 파트타임으로... 서있기만하면됨 ㅠㅠ 주3일씩 휴가임 ㅠㅠ
모든 공익이 저렇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저렇지 않은 공익들이 더 많겠죠...
힘든데 ㅠㅠ 그래도 현역보단 훨씬 나으니까 슈ㅣ발같아도 그냥 합니다.
현역들은 짬안됄떼 장애복지과같은데라두 대민지원 가는게 꿈임.
힘든건 둘째치고 바깥세상에 접촉할수있다는것 자체가 부럽죠... 군인 이라는 제약도 엄청크고
전 병장때도 대민지원 가는게 소원이였음 ㅠㅠ
핀트를 좀 벗어난 이야기 이긴 하지만 경제적 여건이나 가정환경이 열악한 분들에게는 공익이나 상근의 경우 오히려 현역보다 힘들다고 하더군요.
숙식을 해결하기도 힘든 제 주변의 몇몇은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는걸 지켜봤습니다.
사회복지 공익은 힘들죠(사회복무요원)
현역도 다 힘든거 가치 말하지만
동사무소보면 현역(상근)이랑 공익이랑 똑같습니다
머리 짧고 길고 옷입는거 차이지 짤방정도면 공익중에서도 편한축에 속하죠... 더 편한곳도 잇죠...연예인중에 공익 간 사람들 어떻게 생활햇는지 찾아보면 아실듯 저게 아무거도 아니라는것을
상근이랑 공익이랑 똑같다니 ㅜㅜ
걔넨 계속자다가 퇴근할때만 나오던데
걔네도 저희 불쌍히여겨요
여자 vs 군인
공익 vs 군인
군인 ㅜㅜ
뭐 당장 오르비만 봐도 공익이 얼마나 편한지 알수잇을거같은데 ㅋㅋㅋ
어휴 야간 근무나가서 제발 해가 떠오르기를 간절히 소망하던때가 있었는데...
지금 이 순간에도 철책과 고가초소에서 고생하고 있는 현역들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ㅋㅋㅋ
이 인간들이 생전처음보는 어르신들한테 이유없이 맞고 욕먹어봐야 하나 현역들도 확장된 안보의 개념을 교육받아야함
몸이 좀 불편한거니까 공익이란거 가지고 뭐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솔직히 공익은 그냥 닥치고 있어야함
대학 2-3점 차이가지고도 서열가르기 좋아하는 님들이
군대문제에 있어서는 그 보다 수십배 이상 차이나는 것도 무시해버리는 만행을 저지르네....
군대도 대학처럼 사소한거 하나하나 가지고 힘든 정도를 서열화하면
현역이 인서울이라면
공익은 전문대이하인데
엄마가 해주는 밥 vs 짬밥
내 침대 vs 내무실 침상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