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윤도영.... 오르비 저격 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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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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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저것도 병임 핀트를 그렇게 못잡나
아 제친구 성철이 얘기임^^
성철이 관리 좀 똑바로 해주세요 똥 오줌을 못 가리네요
유아퇴행...ㄷ

성철이가 좀 맞아야되는데 아직 덜맞았나봐
특정 커뮤니티 지칭...과연...?
근데 이거 내려갈듯과대평가 ㅇㅈㄹ ㅋㅋ 그때 와서 했던 설문조사 결과나 분석하지
닮았네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 ㅋㅋㅆㅂ 이런짤은 도대체 어케 찾는거임
진짜ㅋㅋㅋㅋㅋ
마치..대깨문들같구만
ㄴㄴ 대깨윤임..ㅋㅋ
확통이를 무시했다기보다…ㅎㅎ
단순표점합으로 국숭세단 공 = 연고 문 ㅇㅈㄹ ㅋㅋㅋㅋ 사탐과탐 차이는 개나 줘버렸당께?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사탐과탐차이 고려하면 더 벌어지는게 맞는거 아님? 과탐이 표본수준이 더 높아서 난이도 대비 표점이 더 낮게 나올텐데
아마 윤T는 쌩표였을 때 가정이라 만점 표점 높은 과탐이 더 쎔 물론 님 말대로 표본이나 난이도 고려하면 과탐이 씹손해죠 변표하면 과탐 가산점 아닌 이상 더 손해고
전 저 영상을 보지 않았고 윗 댓글로 보아 쌩표점으로 계산된거 같은데 그럼 이과가 불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일한 공부시간을 투자했을때 사탐이 압도적으로 표점이 높게 나오기 때문이죠
아니 서울대랑 몇몇대학 빼면 어차피 지원할 때 백분위 변환표준점수를 쓰는데 뭘 불리 ㅇㅈㄹ임
사탐이 공부량이 적으니까 인문계열밖에 못 쓰는 디메리트 안고 가는 거 아냐
현실을 1도 고려 안한 말이라는 거 아니냐고 ㅋㅋ
저 연고대문과=국숭세단 이과 비교할때 불리하다고 말한건데? 전 대학 입시에서 불리하다고 말한적이 없어요
ㅇㅇ 비교선상 자체가 잘못됐다는 소리임
탐구 만점 표점이 다르잖음
아니 능지결핍된 친구들아
변표가 왜 나와
윤도영이 단순표점합으로 계산했는데..
올해 사탐 만점표점이랑 과탐 1컷표점이랑 엇비슷한거 모르냐?
윤도영이 어떻게 계산했는진 모르지만 단순 표점합이면 과탐이 후려쳐진거임 과탐1컷 난이도>>>사탐 만점인데
어...단순표점합으로 대학 가세요 그럼...국숭세단=연고 파이팅!!!
ㅋㅋㅋㅋㅋ
zzz wlrjs akfuqsh
저사람은.. 도대체가 딸도 둘인가 셋인가 있는 애아빠면서… 일개 수험생들이랑 맨날 싸우시네 것도 커뮤에서.. 가만히 강의만 하시면 반이상은 하실 것 같은데 왜 맨날 싸우시는겨..?
그래야 역사에 남을거고 딸들이 자랑스러워 할거거든
본인 신념이 "꿇고 사느니 서서 죽겠다"라잖슴 ㅋㅋ
본인은 싸우는 거라고 생각도 안할거 같은데 ㅋㅋㅋ
아 저거 윤t가 말한거 맞말 아니었나요?
당연히 맞말인줄알고 문과이과 수준차이 ㅈㄴ 나는구나 했었는데
아닌가 보네요...
맞말임
아침에 나와서 학생을 보러 가며 글을 써 봅니다.
지금 사탐이 본래에도 어렵지 않은 과목임에도 상당히 물로 나와서 과탐이 표준점수가 훨씬 높은 상황이고, 수학 또한 확통보다 기하와 미적의 만점이 3점 높은 상황.
제가 듣기론 확통사탐으로 받을수 있는 경우의 수 중에 최고점을 받아도 미기과탐보다 실제로 표점상 훨씬 밀린다고 들은 것 같은데.. 지금 현 시대에 이공계 학생들이 인문계 학생들보다 공부를 잘하는것이 맞지만 위엣분 말씀대로 표점합 비교는 많이 어렵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문과에게는 이중고가 닥친거에요.
쉽게 말하면, 시험도 이과생이 잘 보는데(실력차이)
표점 구조적으로도 이과생이 훨씬 유리(구조차이)
하게 되어 버린거죠.
그건만점기준아님?? 유리한건? 그아래는 실력만큼받는거잖아요 확통도 만점표점이 삼점낮은거지 난이도에걸맞게 보정해서 삼점차를한거니까
그게 문제가 아니라 지금 문과에서 받을수 있는 극한의 점수를 받아도 이과생들은 구조상 그 아득히 위의 점수를 받을수 있는겁니다.
물론 문과가 쉽지만 문과 수능으로 표점상 받을 수 있는 극한의 점수를 맞은 사람도 이과로는 등수가 꽤나 밀려나와요. 그 이상 올라갈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애초에 구조적으로 이길수가 없지요.
근데 확통 4퍼가 73점 부근으로 나오는데 이정도면 구조적 문제보단 사실상 상한선이 없는거 같은데요
코핌님 말씀 공유합니다. 500명 750명 정도가 만점자라는 말도 있네요.
제가 가끔 머리도 식힐 겸 눈팅도 할 겸 입시사이트들에 들어가보는데... 이런 질문이 하나 있더군요.
"금년 수능에서 확통 만점자가 몇명일까요?"
답글이 이어지더군요.
"확통 응시자가 수학점수가 떨어지는데 금년에 수학이 어렵게 나와서 문과생들은 엄청 고전했의니까 15명 정도 되지 않을까요?
메가스터디에서 현재 추정하고 있는 금년 확통 만점자수는 500명입니다.
이투스 추정치로는 금년 확통 만점자수는 750명 정도입니다.
어떤 것이 맞을지는 누구도 모르겠지요. 평가원에서 발표를 하지 않으니까요.
대충 눈팅하고 나면 입시에 대해 뭔가 감을 잡은 것 같겠지만 주식이나 00(금지어네요) 시작하는 사람이랑 비슷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위험한 단계죠.
입시전문가, 입시기관들끼리도 예측치가 서로 다르고 헷갈립니다. 그 정도로 어려운 입시죠. 그런데 조금 눈팅한 단계에서 이 모두를 초월해서 뭐낙 감을 잡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거죠. (...하략...)
대학은탐구를 표점으로반영하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