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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325734] · 쪽지

2010-12-23 14:30:01
조회수 4,233

타임즈가 뽑은 20세기 최고의 책 10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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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1. D.H.로렌스/ 아들과 연인/ 1913
2. 루쉰/ 아큐정전/ 1921
3. 엘리엇/ 황무지/ 1922
4.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1922
5. 토마스 만/ 마의 산/ 1924
6. 카프카/ 심판/ 1925(?)
7.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927
8. 버지니아 울프/ 등대로/ 1927
9. 헤밍웨이/ 무기여 잘있거라/ 1929
10.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없다/ 1929
11.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1932
12. 앙드레 말로/ 인간조건/ 1933
13.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1939
14. 리처드 라이트/ 토박이/ 1940
15. 브레히트/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 1941
16. 카뮈/ 이방인/ 1942
17. 조지 오웰/ 1984/ 1948
18. 사뮈엘 베게트/ 고도를 기다리며/ 1952
19.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1955
20. 유진 오닐/ 밤으로의 긴 여로/ 1956
21. 잭 케루악/ 길 위에서/ 1957
22. 파스테르나크/ 닥터 지바고/ 1957
23. 치누아 아체베/ 무너져내린다/ 1958
24. 귄터 그라스/ 양철북/ 1959
25. 조지프 헬러/ 캐치 22/ 1961
26. 솔제니친/ 수용소 군도/ 1962
27. 가르시아 마르케스/ 백년 동안의 고독/ 1967
28.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1980
29.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1984
30. 살만 루슈디/ 악마의 시/ 1989



II.인문

1.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1900
2. 페르디낭 드 소쉬르/ 일반언어학강의/ 1916
3.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1920
4. 라다크리슈난/ 인도철학사/ 1923~27
5. 지외르지 루카치/ 역사와 계급의식/ 1923
6. 마르틴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1927
7. 펑유란/ 중국철학사/ 1930
8. 아놀드 토인비/ 역사의 연구/ 1931~64
9. 마오쩌둥/ 모순론/ 1937
10.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이성과 혁명/ 1941
11. 장 폴 사릍르/ 존재와 무/ 1943
12. 칼 포퍼/ 열린 사회와 그 적들/ 1945
13. 호르크하이머,아도르노/ 계몽의 변증법/ 1947
14. 시몬 드 보봐르/ 제2의 성/ 1949
15. 한나 아렌트/ 전체주의의 기원/ 1951
16.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 1953
17. 미르치아 엘리아데/ 성과 속/ 1957
18. 에드워드 헬렛 카/ 역사란 무엇인가/ 1961
19.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야생의 사고/ 1962
20. 에릭 홉스봄/ 혁명의 시대/ 1962
21. 에드문트 후설/ 현상학의 이념/ 1964
22. 미셸 푸코/ 마과 사물/ 1966
23. 노엄 촘스키/ 언어와 정신/ 1968
24. 베르터 하이젠베르크/ 부분과 전체/ 1969
25. 질 들뢰즈,펠릭스 가타리/ 앙티오이디푸스/ 1972
26. 에리히 프롬/ 소유냐 삶이냐/ 1976
27. 에드워드 사이드/ 오리엔탈리즘/ 1978
28. 페르낭 브로델/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1979
29. 피에르 부르디외/ 구별짓기/ 1979
30. 위르겐 하버마스/ 소통행위이론/ 1981

III. 사회

1. 브라디미르 일리치 레닌/ 무엇을 할 것인가/ 1902
2. 프레드릭 윈슬로 테일러/ 과학적 관리법/ 1911
3. 안토니오 그람시/ 옥중수고/ 1926~37
4. 라인홀트 니버/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1932
5. 존 메이너드 케인스/ 고용.이자.화폐 일반이론/ 1936
6. 윌리엄 베버리지/ 사회보험과 관련 사업/ 1942
7. 앙리 조르주 르페브르/ 현대세계의 일상성/ 1947
8. 앨프리드 킨지/ 남성의 성행위/ 1948
9. 데이비드 리스먼/ 고독한 군중/ 1950
10. 조지프 슘페터/ 자본주의.사회주의.민주주의/ 1950
11. 존 갤브레이스/ 미국의 자본주의/ 1951
12. 대니얼 벨/ 이데올로기의 종언/ 1960
13. 에드워드 톰슨/ 영국노동계급의형성/ 1964
14. 마루야마 마사오/ 현대정치의 사상과 행동/ 1964
15. 마셜 맥루헌/ 미디어의 이해/ 1964
16. 케이트 밀레트/ 성의 정치학/ 1970
17. 존 롤스/ 정의론/ 1971
18. 이매뉴얼 위러스틴/ 세계체제론/ 1976
19. 앨빈 토플러/ 제3의 물결/ 1980
20. 폴 케네디/ 강대국의 흥망/ 1987

IV.과학

1. 알버트 아인슈타인/ 상대성원리/ 1918
2. 노버트 비너/ 사이버네틱스/ 1948
3. 조지프 니덤/ 중국의 과학과 문명/ 1954
4.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1962
5. 제임스 워트슨/ 유전자의 분자생물학/ 1965
6. 제임스 러브록/ 가이아/ 1978
7. 에드워드 윌슨/ 사회생물학/ 1980
8. 칼 세이건/ 코스모스/ 1980
9. 이리야 프리고진/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10. 스티븐 호킹/ 시간의 역사/ 1988

V.예술,기타

1. 헬렌 켈러/ 헬렌 케러 자서전/ 1903
2. 아돌프 히틀러/ 나의 투쟁/ 1926
3. 마하트마 간디/ 자서전/ 1927~29
4. 에드거 스노우/ 중국의 붉은 별/ 1937
5. 아놀드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940~50
6. 안네 프랑크/ 안네의 일기/ 1947
7. 에른스트 한스 곰브리치/ 서양미술사/ 1948
8. 말콤 엑스/ 말콤 엑스의 자서전/ 1966
9. 에른스트 슈마허/ 작은 것이 아름답다/ 1975
10. 넬슨 만델라/ 자유를 향한 긴 여정/ 1994


사진관 여러분은 몇권이나 읽어보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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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하는중 · 277202 · 10/12/23 14:33 · MS 2009

    읽은게 안네의 일기밖에 없네...저중에서도 한 권을 꼽으라면!!?

  • 김의인 · 345374 · 10/12/23 14:35 · MS 2010

    2권 ㅜㅜ 꾸메해석하구... 1984...

  • Medical Mania · 206030 · 10/12/23 14:35 · MS 2007

    그저 웃지요 ㅎㅎㅎ

  • 오렌지주스^^ · 348381 · 10/12/23 14:35

    한권도 없네........ 난 ㅠㅠㅠㅠㅠ

  • Janthird · 160772 · 10/12/23 14:37 · MS 2006

    히틀러의 나의투쟁이 있다는게 은근히 의외네요

    뭐 히틀러가 어떤 의미로 역사에 길이 남을 사람이라는건 인정하지만......

  • 사에바 료 · 331370 · 10/12/23 15:06 · MS 2010

    히틀러가 유명해서 이 책이 올려진것도 있겠지만, 마인 캄프는 제 3 제국의 이념적 토대를 보여주거든요...

  • 통계학도 · 296028 · 10/12/23 14:38 · MS 2009

    문학은 많이 읽어본 편인데 그래봐야 2권이네... 멋진신세계,닥터 지바고...

  • volcrux · 207255 · 10/12/23 14:45 · MS 2007

    예전에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가 왜 방송된 건지 실감하게 해주네요.. ㅠㅠ
    진짜 책책책 책좀 읽어야지...

  • 사에바 료 · 331370 · 10/12/23 15:03 · MS 2010

    로렌스의 '아들과 연인'하고 미국소설인 '롤리타'는 미성년이 읽기에 적합하지 않음 ㅋㅋㅋ

  • 김주원 내꺼 · 122951 · 10/12/23 15:47 · MS 2005

    음.. 괜찮을거같은데 어짜피 롤리타는 단순히 읽는다고 이해가 되는건 아닌거가틈
    저도 미성년때 읽었서요!

  • 사에바 료 · 331370 · 10/12/23 16:17 · MS 2010

    30대 아저씨가 14살 소녀하고 같이 자는건 미성년이 읽기에...ㄷㄷㄷ

    저도 중1때 읽긴 했습니다만....

  • Arizona · 339580 · 10/12/24 00:10 · MS 2010

    롤리타는 정말 좋은데요...내용을 떠나서 정말 글을 잘쓰는거같아요 녹아내림
    러시아사람이 영어로 그런 문장을 쓸수 있다는게 정말 놀라움
    나보코프는 제 우상이에요

  • 7inat · 308170 · 10/12/23 15:11 · MS 2009



    나중에 차근차근 읽을께요 지우지 말아주세요 스크랩했어요 ㅋㅋ

  • 독동러 · 338635 · 10/12/23 15:24 · MS 2010

    문학 9권 인문 1권 과학 1권 읽었네요

    편식 쩌네..

  • 풀잎하나 · 341885 · 10/12/23 15:31

    11.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1932
    13.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1939
    16. 카뮈/ 이방인/ 1942
    17. 조지 오웰/ 1984/ 1948
    22. 파스테르나크/ 닥터 지바고/ 1957
    28.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1980


    3.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1920
    18. 에드워드 헬렛 카/ 역사란 무엇인가/ 1961
    26. 에리히 프롬/ 소유냐 삶이냐/ 1976


    3. 안토니오 그람시/ 옥중수고/ 1926~37
    17. 존 롤스/ 정의론/ 1971
    19. 앨빈 토플러/ 제3의 물결/ 1980


    이게 단가 ㅠㅠ... 난 대체 뭘한것인가.. ㅠ 리스트에서 읽은걸 보니 제 취향이 좀 보이긴하네요 ;...

  • 썸탈 · 343957 · 10/12/24 00:39 · MS 2010

    허세의 결정체

  • 라면5개한번에먹기 · 248171 · 10/12/23 15:37 · MS 2008

    아들과 연인 ㅎㅎ 좀 외설적이던데 ㅠ_ㅠ

  • lamio · 251740 · 10/12/23 15:45 · MS 2008

    아Q!!

  • SamSu · 353869 · 10/12/23 19:47

    정전!!

  • 이니스프리 · 79890 · 10/12/23 15:56 · MS 2005

    인문 사회 과학에서 읽은 책이 하나도없다니 ... 부끄럽네요 차차 읽어야지... 제목은 많이 들어본것들인데 이렇게나 읽은게 없다니 ㅠㅠ

  • 올원 · 307477 · 10/12/23 17:00 · MS 2009

    간디 자서전, 시간의역사, 코스모스, 이방인 4권이 다네요.

    존 롤스의 정의론이나 엘빈 토플러 제 3의 물결같은 아는데 안 읽은 책 꽤 많네요

  • 데헷 · 350843 · 10/12/23 18:56 · MS 2010

    저거 다 읽고 똑똑해져야지 ㅎㅎ

  • Tom Nicon · 343641 · 10/12/23 19:04

    '남성의 성행위' ...?

  • 이스라펠 · 252105 · 10/12/23 19:47 · MS 2008

    문학에서만 11권 읽었고 나머지는 거의 초토화 수준이네요

  • britz8712 · 347067 · 10/12/23 22:42

    6. 카프카/ 심판/ 1925(?)
    16. 카뮈/ 이방인/ 1942
    17. 조지 오웰/ 1984/ 1948
    18. 사뮈엘 베게트/ 고도를 기다리며/ 1952
    27. 가르시아 마르케스/ 백년 동안의 고독/ 1967
    28.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1980
    29.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1984

    뭐지 이거 ㅅㅂ... 나 인문학도인데 심각한가보다

  • Claymore_ · 12929 · 10/12/23 23:03 · MS 2003

    14권 봤네요...

  • Arizona · 339580 · 10/12/24 00:09 · MS 2010

    2. 루쉰/ 아큐정전/ 1921
    3. 엘리엇/ 황무지/ 1922
    6. 카프카/ 심판/ 1925(?)
    11.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1932
    16. 카뮈/ 이방인/ 1942
    17. 조지 오웰/ 1984/ 1948
    19.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1955
    24. 귄터 그라스/ 양철북/ 1959
    28.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1980
    29.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1984



    III. 사회



    IV.과학

    4.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1962

    V.예술,기타

    1. 헬렌 켈러/ 헬렌 케러 자서전/ 1903
    6. 안네 프랑크/ 안네의 일기/ 1947


    으어 ㅠㅠ나머지책들은 이번방학안에 다 읽어야겟어요

  • 하라바라기 · 252150 · 10/12/24 01:57 · MS 2008

    아큐정전
    무기여 잘 있거라
    멋진 신세계
    이방인
    닥터 지바고

    꿈의 해석

    상대성원리
    코스모스

    안네의 일기

    뭐 이정로도로 걍 만족

  • 분노의 3史 · 238317 · 11/01/09 13:18 · MS 2017

    저런 책좀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