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아나운서를 보며 느끼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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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결과주의이다.
누군가에게는 불편하지않은 말이 누군가에는 불편할수있다
이걸 깨달았습니다.
저는 그래서 제가 친했던 동료,가족들이나 친구빼고는
한의대준비한다고 얘기를 안했습니다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공약을 지키지못하면 크나큰 비판을 받는다는것을
민심의 무서운 회초리를 다시한번 느낍니다.
또한 무거운 책임감도 함께 느낍니다.
수능으로 다시 뛰는 나의 경쟁력이라는 슬로건을 완수할수있도록
2022년에는 정진해야함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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