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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자유좀 [950835] · MS 2020 · 쪽지

2021-12-18 01: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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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시작하고 느끼는 소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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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7일 이후 성과에 대해 말씀을 드리면,


적지 않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국어부분에서는 재수시절에는 하지 않았던 본질에 대한 고민을,


수학부분에서는 중~고1과정의 정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물리1, 지구1은 기초 개념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신속통합기획을 통해서 기초개념확립 및 기출분석을 전과목 6월 모의평가 전까지는 저는 완공하겠습니다.


지난 재수시절을 생각하면 저는 눈물이 납니다.


연습에 대한 도외시, 편한 공부만을 추구했던 그 시절은,


저의 발전에 대못을 박았습니다.


마치 박원순 시장의 재개발 재건축 억제와 같았던 짓이였습니다.


문제에 대한 연습을 통해 경험을 공급하고 실력의 발전,경쟁력 상승으로 이어져야 할 것을


개념을 통해 득도한다는 서편제론 같은 잘못된 이론이,


저의 2017년의 발전기회를 날려먹었던 것입니다.


이제 2022년의 저 자신은 다시 뛰겠습니다.


21년은 격동의 해였습니다.


서울시민이였고, 동시에 인천시민이였던 해였습니다만,


서울시장을 내손으로 뽑아봤으며, 사랑도 해보고 차이기도 해봤고,


정신없이 조경공사를 위해서 뛰기도 했었습니다.


그렇게 격동의 2021년은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져 갑니다.


이제 2022년의 신년목표는 "수능으로 다시뛰는 나의 경쟁력!"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또한 동시에 "수능부터 공정상생"이라는 모토와 슬로건을 실현시켜야합니다.


수능을 통해 다시 뛰는 나의 경쟁력이라는 슬로건은 


그동안 낙후되어왔고, 평가절하 되었던 저의 경쟁력을 다시 뛰어 상승시킨다는 목표입니다.


그 방법으로 제시하는 슬로건은 "수능부터 공정상생"을 통해서 실현할 것입니다.


최근 들어, 공정과 상생을 실현하지 않아 욕을 먹은 보현씨의 사례를 보듯,


공정은 기본의 자세입니다. 서울시에서도, 경기도에서도 공정의 가치는 크게 강조되고 있습니다.


저는 "수능부터 공정상생"에 앞장서겠습니다.


수험에서 공정한 자세로, 공정한 경쟁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의 저는 2017년 이후 부터 꾸준히 평가절하되었습니다. 또한 2019년 공무원 시험 합격 이후 학업적인 면에서는 정말로 낙후되었다 평가 할 수 있겠습니다만,


국,수,영,과탐 모든 수능과목 할 것 없이 매우 낙후된 상태입니다.


이 과목들을 균형있게 발전시키는 "전과목 균형발전"은 2022년에 반드시 실현을 시켜야할 과제입니다.


저는 그것을 위해 다음과 같이 시행하겠습니다.


1. 신속통합기획을 통해서 인강을 통한 개념학습을 신속히 해결하겠습니다.

인강학습에 있어서 빠르게 듣고 복습하는 것을 통해, 개념학습의 유기적 연결 및 스스로 고민해보는 시간을 확보하게 됩니다. 개념을 학습하고나서는 복습하는 시간의 비율 역시 중요합니다.

2017년 시절에는 너무 지나친 인강학습의 비중이 실패의 요인이였습니다.

인강총량제를 통하여 인강학습의 비대화는 억제 하겠습니다.


2.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용하여, 수험정책의 연속성 및 전문성을 확보하겠습니다.

이념에 사로잡혀 전문가의 의견을 무시하는 것의 결과는 현실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수험에서의 전문가는 사실 강사나 이미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용하고 경청하여 그것을 시행하겠습니다.

이미 오르비에서 많은 멘토분들의 도움이 계셨습니다.

적극적으로 경청하여 수험정책의 연속성을 시행하겠습니다.


3. 충분하고 많은 문제풀이 연습을 시해하여 개념과 문제의 균형발전을 이루겠습니다

문제풀이가 도외시되어 망했던 지난 2017년의 수능대비의 사례와, 문제풀이를 시행하여 어느정도의 성공을 통해 합격을 해보았던 2019년 지방직을 비교해보면 문제풀이는 시험의 기본이라는 사실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문제풀이 연습에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여 전과목 균형발전을 완수하겠습니다.


어느덧 공부를 시작한지 2주가 다 되어갑니다.

오르비 가족 여러분!

저 자신은 매우 부족하고, 낙후되어있습니다.

낙후된 저 자신의 학업영역을 발전시켜 초일류수험생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과거의 부정부패했던 저 자신, 무능했던 자신이 만들어낸 결과를 지금이라도 치워내지 않는다면 영원히 미래의 저 자신에게 고통을 주는 역사의 죄인으로 남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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