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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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갑자기 직원 딸이 초5되는데
얘과외를 할생각 있냐고 물어보시네요ㅋㅋ
하고 싶긴한데 막상 초딩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제가 참을성이 많지가 않거든요ㅠ
대체 초등학생을 어떻게 가르쳐야되죠?
여자애라고 하는데 과자같은거 사주면서
칭찬도 많이 해주고 그래야되나요ㅋㅋ
요즘 초5면 벌써 알거다알고 영악해지는 그런나이인가요?
대체 어떻게 해줘야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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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요ㅋㅋ
신비주의 할꺼임 : )
요즘 초5를 과자 사주며...ㅋㅋㅋㅋ
안 통해요~~
오빠가 과자 사줄게 따라오렴 으흐흐
ㅈㅅ
발찌잼
따라오라는 건 오빠의 커리를 따라오라는 겁니다. 오해 하지 마세욧!
ㅋㅋㅋㅋ센스
철컹철컹
아.... 안 돼.... 철창살로 가 버렷♥
ㄷㄷ
ㅜㅜ 이상한 눈빛으로 바라보지 말아주세요! (찡긋☆)
_(≥∇≤)ノミ☆
참고로 이 별 여자에요
꺅 저리 치워!
별이아른거릴지어다아아
제 약점을 너무 잘 아시는 듯
오빠 위험한 사람 아니야~ 이러면서 데려가놓고서는 막상 꺅 저리가! 하실듯
경찰아저씨!여기에요
아니야 아가야. 오빠는 나쁜 아저씨가 아니에요. =_< 찡☆긋
ʅ( ´_ゝ`)ʃ
안 돼 댓글 때문에 변태 타이틀 달겠네 ㅋㅋㅋ
ㅋㅋㅋㅋ 댓글 재밌네요
여자애는 뭐 적당히 타일러줘가며 해주면 되지 않을까요 ㅋㅋ 멋진 오빠(혹은 예쁜 언니)한테 칭찬 들어가면서 공부하면 기분도 좋고..
그리고 사실 진짜 영악한 놈들은 남자 초딩 5학년들임. 진짜 타락이 뭔지 깨달은 녀석들.. 진짜 우유곽 깨물면서 너 돈 얼마있냐 피카츄 사먹게 내놔 할 것 같아서 무섭 ㄷㄷ
듣다보니 초5남자애들이 무서워졌어요ㅋㅋㅋㅋ 진짜 타락ㅋㅋㅋ
재밌겠네요ㅋㅋ 전 고딩하는데 힘들어요ㅜㅠ
잘한다구 천재라구 ....칭찬만 많이 많이 해주면 될 듯 혀여어어어......!!!
10분만 더 공부해라 그럼 배우자의 얼굴은 바뀌지않지만 배우자의 연봉이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