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점자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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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자가 문과라서 이과 1개틀리는거보다 못한다라는 말에는 절대 동의하지않지만
적어도 입시정책에 조금이라도 영향을 줄 수 있고, 이해관계에 얽혀있는 사람들에게 설문지를 돌렸을 때
2022수능 기준 일반수험생들이
국수영사 -0 받기와 국수영과 과탐에서 -1 받기위해
요구되는 보편적인 공부량이
전자가 당연히 더 많을거라고 일차원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씁쓸할듯.
어떻게 해야 문제가 쉽고 어려운지 하나도 모를정도로 시험의 성격에 대해 아는게 없으면 입시제도 개막장으로 개편해도 눈 뜨고 코 베이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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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과탐공부량은 사탐에 비해 압도적이긴 하져
근데 이글의 요지는 뭐죠
입알못 많은데 입시에 관심 많이 가지는 사회를 걱정
만점자는 다른게 맞음
그래서 첫번째 문단을 쓴거입니다.
눈을 문이과 밖으로 두세요.
전 인과관계 잘못 파악하는 사람들에 대한 노파심에 글을 쓴건데 무슨소리를 하시는건가요
딱히?? 입시 겪은 사람들이면 이과 공부량이 많은 건 다암
사람들이 문과 만점이 과탐 '1보다 공부량이 많다고 여겨서 이과 -1을 내려치기할리가
문과만점이랑 이과-1을 비교하면서 한쪽 내려치기하는 사람들이 보편적임?? 둘다 잘했다 하는 사람들이 보편족임??
표점, 백분위 개념 모르고 원점수만 보는 사람들 정말많아요. 그거때문에 괜히 황밸 2014학년도 불수능이라고 욕쳐먹고 2015 가형 1컷 100뜨고 물수능의 폐해를 상대평가 탓으로 전가해서 영어 절평되어서 지금 입시가 이렇게 된겁니다.
학생들, 업계 종사자는 당연히 알겠지만 교육감 투표 유권자들, 입알못 학부모는 심각하게 모르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 입알못 학부모가 대다수가 교육을 못받던 시대의 분둘은 말하는 게 아니라면 누구보다 잘 알텐데요? 사탐 과탐 다 했던 사람들인데 오히려 과탐>사탐을 누구보다 잘 아심
지금 사과탐 난이도는 단순 개념이 아니라 문제 스타일로부터 기인합니다. 정확히 2014학년도 화1에서부터 시작된 퍼즐과탐의 스타일의 ㅈ같은 맛은 입시판 일찍 뜬 2010학년도 응시자 이상부터 모르는경우가 많습니다.
본문에 공부양 언급이 되있길래 말씀드린 부분이고요
대체 퍼즐같이 나오는게 이 글의 요지랑 무슨 상관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문제 유형이 어떻든 과탐공부량>사탐 공부량을 직접 경험한 세대라는 걸 말씀드린건데
시험의 디테일한 특성을 모르는 사람들의 영향력이 좀 줄었으면 좋겠다. 이게 제가 하고싶은 말입니다.
전 다 떠나서 올해 유독 진지하게 이런글이 많던데, 그냥 본인 입시에나 신경쓰는게 좋아보입니다. 문과 만점자 글 올려두고 ~~~해서 아쉽다... 라는건 그냥 까는거라고밖에 보이지 않네요. 문과<<이과인건 다들 아는 사실이니까 너무 심취하지마세요.
이게 어딜봐서 까는글인가요..
까는거라고밖에 보이지않는다? 이거 피해의식입니다.
얼마전에 메인글에서 키배뜨고 조리돌림당했다고 그때의 감정을 이렇게 엄한글에 표출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당장 만점에 포커스 쏠리는 것만 봐도 뭐..
표점1등을 궁금해하진 않잖아. 생각보다 수험생아니면 디테일한 부분에 관심이 없음. 그런데 그분들이 입시개편할 때 우리보다 큰 영향력을 끼치고ㅇㅇ
걍정상적인글 올려도 문과 내려치기라 몰아가는거보면 문과에 발작버튼 있는 사람 좀 있는듯
이게 뭣이 중헌디
맞는말임 근데 ㅋㅋ 이번 만점자 설대수시 1차합격 수시황정시황이라 해당안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