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 도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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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신주쿠역
출구수가 159개라네요.
신도림역이 하루 30만명대
신주쿠역에 온갖 방향의 전철들이 다 들어오고
JR만 16방향
역을 감싸는 백화점이 루미네 미로드 오다큐
도쿄메트로쪽에 이세탄
어쨌든 주변에 백화점이 10개정도 됩니다.
거기에 한국과 다르게 다회사간 노선은 무료환승이 아니라서 돌아가야하고
이런 복잡성때문에 지하가 제3도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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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ㄹㅇ 무슨 일본에 지진 크게 일어난다고 하던데 잘못되면 극혐일듯
쓰나미 오는거랑 9.0아니면 견딜걸요
신주쿠가 거의 도쿄핵심부아닌가요...ㅋㅋ
아키하바라는 지도조차 못만들엇가 카더라
도쿄역요
신주쿠 역 진짜ㅋㅋㅋ
그런데 환승하려면 올라가서 다시 그 노선 역 표를 사야됨ㅠㅠ
90년대 중반에 일본 처음 갔을 때 느낌은 정말 신세계 느낌이었죠...
신주쿠는 말 그대로 영화 속 미래 세계 느낌...
지금은 우리나라도 많이 발전해서 뭐 별다른 감흥은 없습니다. -0-;;;
아이민이 5자리라니!
하루 이용객이 수백만 단위였군요
여행 출장 차 수십번 다녀와도 신주쿠역은 아직도 헤맵니다.
신주쿠역 주위 어디로 갈려면 신주쿠역 밖으로 나와서 건물 주위로 빙 도는것이 제일 빠른듯..
지하에서 헤매면 레알 노답입니다. 미노타우르스 미로가 따로 없음
그렇죠. 지상은 랜드마크가 있으니 편한데 지하는 그게 안되죠...
신도림역 환승객만 30만명 대고 이리저리 다 합치면 이용객 50만 넘을 거예요ㅋㅋ
신주쿠랑 신도림을 비교하면 안 되는 게 신도림은 역이 작죠 신도림은 작은데 빽빽해서 헬이고 신주쿠는 커서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고 사람도 많고ㅋㅋ
전 일본 자유여행으로 갔다왔을 때 의외로 신주쿠역에서는 안 헤맸는데 도쿄역이랑 신바시역에서 진짜 헤맨 기억이 나네요ㅋㅋ 미칠 뻔함;;
신주쿠도 실제로는 중앙선과 야마노테선이 유동인구의 상당수라 그쪽이 밀도가 제일 높죠. 그런데 배차간격이 출근시간에는 1.5분인지라. 하지만 야마노테선 특징상 순환선인지라 철로 인신사고 나면 진짜 헬된다고 하더군요.
신도림과 비슷한 유동인구수가 아키하바라역입니다. 신주쿠가 서도쿄의 교통핵심지인데 아키하바라는 동도쿄쪽을 맡고 있죠.
제3도쿄시 에반게리온에 나오는거....
사실 도쿄는 시가 아니라 도입니다. 오사카도 시가 아닌 부지요.
일본 행정단위가
도도부현이라서 우리나라와는 좀 개념이 다르죠.
도도부현이 기본원칙인데 인구수 때문에 시 개념도 있습니다. 도쿄시는 1943년 이후에 도로 바뀌었고 범위가 확장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