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에 도움 혹은 확신이될 이미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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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닥이 대부분이고요
내리라면 내리겠지만
언론에서 말하는것처럼 한의계가 처참한수준은 아닌걸로 압니다
월8000진료비 저건 잘풀리면
적어도 주변사람들이 한의사 전망어둡다 이런식으로 회유해서
한의학에 뜻을두고 흥미를 갖던 학생이 포기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남자 군 대체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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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이런 거 사람들이 몰라야 걱정을 해 준다니까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수가 올려야되긴 하지만
그러니까요...
당장 이 글 내리시죠?
내년에 저 한의대 들어가야 한단 말입니다...ㅠㅠ
http://junseo0220.tistory.com/m/38
어떻게 생각하세요?
부원장은 의사의 인턴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예전보단 힘들다는건 맞는데
마치 월 200에 다 달려들고 과장된듯해서 쓴글입니다
공보의( 한의사 군 대체복무) 가 200 가량받습니다 어떤 한의사가 200받고 일하나요. 주위에 있으면 꼭 면허증이랑 급여 찍어서 올려주세요 ^^그리고 윗윗분 글 그분이 한의사라는 인정을했나요? 인증받은건가요? 차라리 이글처럼 어느정도 보이는.증거는 있어야하지 않나요? 한의사 힘들어진건맞는데 무슨 다죽을것처럼 말해놔서 ... 그렇게 따지면 대한민국에 편히사는 직장 몇없습니다
말투가 공격적이였다면 죄송합니다.
네 괜찮아요.
그리고 넷 350 이면 세금 붙인 급여면 400이넘어가는데.. 신입한테 400주는 직장이 흔한가요?
다 세후 넷입니다
의료계 다 넷인건 아실테고
넷500이면 직장인 평균 월640만원 수준으로
연봉으로 7680만원수준입니다
이 글 내려주세요 ㅠㅠ 주변사람이 걱정많이 해줄수록 좋은거 아닌가요?
제 생각은 다릅니다. 주변 상황이 어렵다고 한의사가 되기를 포기한다면 그 사람은 돈을 위해 한의사가 되고자 했었을 가능성이 큰데 그런 사람이 한의사 되어봤자 과잉진료로 돈을 뜯어낼 궁리밖에 더할지요? 아 물론 전 내년에 학생부전형으로 수시쓸 학생입니다. 한가지 궁금한것은 이제 입학하면 약7년뒤에나 한의사가 될터인데 현재 요양병원 월급과 한의사 수요가 유지될지 궁금합니다.
줄어들진 않을겁니다
넷상에서만 그렇게 까는거지 한의원 가는 사람많아요.
최근통계에 의하면 로컬에서 환자수 제일많이 늘어난 곳은 한의원이에요
어디서 나온 통계에요?
심평원에서 나온걸로 압니다
1년에 요양병원이 150개가 새로 생기는데 요양병원당 한의사수가 1~2명정도 채용하게될듯합니다
페닥시장은 넷으로도 올라간다는말이 있긴한데
개원이 이건 저도 모르겠네요
화성에서 개원한 형은 이런글 보여드리면 어딜가나 하위10-20%는 고생하는거라네요.월1400버신다는데
그런데 돈보다는 적성을보고 가야죠.그래야 실력도 늘테고
한심한 글이네요
한심한 댓글이네요
요즘 의료계 판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지난 10여년간 한의계가 많이 힘들었던건 잘 아실텐데요...
지금은 완전한 회복세에 있고 앞으로는 가장 전망있는 직업군으로 바뀔 듯 합니다.
정부의 정책적인 면에서도 그렇고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요양병원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고 과거의 요양원이 쇠퇴하고 요양병원으로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는거 같아요...일단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니...
그리고 국공립 병원에 한방과 설치도 의무화 되고 현대 의료기 사용도 법적으로 허용하는 추세로 될거 같습니다...그게 환자(국민)한테 좋은 일이니까 정부에서도 무조건 막는것에 부담되는거고요...
환자한테는 양한방 협진으로 보다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는게 좋은거고 정부 입장에서도 잘 낫지 않는 환자에게 집중되는 의료비를 건강보험 재정에 부담되니 만성질환에 강한 한방치료를 활성화 시켜 재정부담을 더는 쪽으로 정책전환을 할 수 도 있고요...
이 모든게 한의계에는 아주 희소식인데 문제는 실력을 갖추는 게 중요하겠지요...
공부 열심히 해서 잘 치료하면 신뢰도 쌓이고 환자도 몰리게 되고 그러겠지요..
머 제 생각입니다만...
그리고 인터넷에 ``한의사 구인`` 이라고 쳐 보세요...
한의사 구인 광고가 넘쳐납니다....몸값이 안 오를래야 안오를 수 없는 추세에요....
공감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