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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이다 [920507] · MS 2019 · 쪽지

2021-12-08 16:33:36
조회수 5,002

올해 메이저의대 입시 이거임??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1387726

연의 올해부터 면접점수 100점 반영

+ 성의,울의 


이거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름

결론은 연의 카의 성의 울산의 고의

5개 눈치 게임 시작임???


그리고 내년부터 설의 내신 반영 시작하면

이거 어떤 변화가 시작되나요??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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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빌런 · 1096442 · 21/12/08 16:34 · MS 2021

    돌려 돌려 돌림판

  • 만점이다 · 920507 · 21/12/08 16:34 · MS 2019

    이야 결과가 기대가 됩니다

  • 슥슥캬 · 868138 · 21/12/08 16:35 · MS 2019

    연의 수능이랑 면접이랑 몇대몇 반영임?

  • 중앙의생 · 1047431 · 21/12/08 16:36 · MS 2021

    면접이 전체점수의 9.9%일걸요

  • 디노쇼 · 910954 · 21/12/08 16:37 · MS 2019

    무시할수 있는 점수는 아니네요

  • 만점이다 · 920507 · 21/12/08 16:37 · MS 2019

    잘 기억은 안나는데 수능1000 면접100
    이었던 것 같음

  • 중앙의생 · 1047431 · 21/12/08 16:38 · MS 2021

    그렇다면 9.09%네요

  • 메디컬매니아 · 906567 · 21/12/08 18:31 · MS 2019

    아무리 9.09%라도 기본점수가 있을거라 또라이짓을 하지 않는한 실질적으로 변별될수 있는 점수는 1~2% 밖에 안될듯 싶네요 물론 그것도 순위가 바뀔수 있으니 뭐 중요하지만
    정시 45~55등 사이가 합격할수는 있을지 몰라도 55등밖에서 합격하는일은 없다 보는게 나을듯

  • 만점이다 · 920507 · 21/12/08 18:32 · MS 2019

    잘 모르겟네요 ㅠ 올해 입시 결과 나오면
    어느정도 윤곽이 나오겟죠..?

  • 국어강사가펑 · 1041917 · 21/12/08 22:41 · MS 2021

    울대도 최초합에서 한명 추합에서 한명 떨어짐 그정도 변수면 큰거죠

  • 만점이다 · 920507 · 21/12/08 22:44 · MS 2019

    근데 그런식으로 면접 때문에 떨어뜨리면
    학생들 입장애서는
    울의?? 안갈랜다 카의 성의 고의 가야지
    뭐 이렇게 될수도 있으니까
    학교 측에서는 최대한 안떨어뚜리랴고 하지 않을까요??

  • 국어강사가펑 · 1041917 · 21/12/08 22:45 · MS 2021

    근데 면접은 점수화고 실제로 떨어지는 학생은 발생합니다 애초에 그게 의도라면 왜 p/f에서 굳이 면접으로 바꿨을까요?

  • 만점이다 · 920507 · 21/12/08 22:47 · MS 2019

    떨어지는 학생은 발생하더라도 거의 없다고 보는게 맞죠. 기본점수를 부여할테니깐요..
    거의 없지 않고 꽤 많다??
    그럼 최상위권이 그 대학 쓰겟나요..ㅎ

  • 국어강사가펑 · 1041917 · 21/12/08 22:47 · MS 2021

    거의 없다고 단정 지으실수 있냐 이 말입니다 당장 작년에 울대에서 두명 떨어졌어요

  • 만점이다 · 920507 · 21/12/08 22:49 · MS 2019

    ? 제가 왜 단정을 지어요ㅋㅋ걍 제 생각인데
    그쪽도 그쪽 생각이잖아요
    제가 전문가가 아니고 올해 입시 결과 뜨면
    전문가들 분석 결과가 나오겟죠

  • 국어강사가펑 · 1041917 · 21/12/08 22:50 · MS 2021

    최상위권이 그 대학을 쓰겠냐 라고 반문 하셨는데 울산대의대 면접 떨 있어도 쓸 사람은 다 썼습니다 펑크가 난건 서울대 동점자 때문에 1명차이로 생긴것이고요

  • 만점이다 · 920507 · 21/12/08 22:53 · MS 2019 (수정됨)

    아니 그러니까요 추합까지 해서 2명이잖아요
    제가 언제 절대 없다고 했나요...
    그리고 자꾸 울의만 가지고 오시는데
    그건 울의 한정이고요.
    거의 대부분의 의과대학 면접에서는 면접으로
    탈락자를 최대한 만들지 않습니다.
    그건 통계가 말해주고요.
    왜냐?? 학교마다 이유가 있겟지만
    제가 앞서 언급한 이유도 당연히 포함이겟죠

  • 국어강사가펑 · 1041917 · 21/12/08 22:55 · MS 2021

    네 대부분 탈락자가 생기지 않는 대학은 점수화가 아니라 pf 시스템이에요

    연대도 작년까지 pf 였고요 근데 올해 점수화로 바꿨다니까요..

    그리고 제가 언제 면접에서 많이 떨어뜨린다고 했나요 님이 분명 면접때문에 떨어뜨리면 다른데 가야지 이럴거니 최대한 안떨어뜨리려 할것이라고 하셨는데 이미 작년에 두명이나 떨어졌지 않나요?

  • 만점이다 · 920507 · 21/12/08 22:59 · MS 2019

    님아 그게 최대한 안떨어진거죠
    아니 상식적으로 이번 연의 면접에서 아무리 면접 점수가 100점이라지만
    44명 뽑는데 한 60등 70등까지 합격 시키겟나요?? 그러면 최상위권이 성적이 돼도 꺼리는 상황이 당연히 발생하겟죠.
    그러니까 끽해봐야 44명애서 플러스 조금 알파입니다.
    제가 아까도 말했듯이 면접으로 대단한 영향을 준다면 최상위권이 입시 결정에 있어서
    그 대학 지원에 위축되는 것은 당연한거고요.
    올해 연의 입시 결과를 보면 알겟지요.
    얼마나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어내는지

  • 국어강사가펑 · 1041917 · 21/12/08 23:00 · MS 2021

    님이랑 저랑 관점이 다른거 같은데요 최상위권은 그 +@ 몇명만으로 컷이 많이 달라집니다

    작년 울대 펑크 왜 난지 아시나요? 1명 때문이에요 1명

  • 만점이다 · 920507 · 21/12/08 23:03 · MS 2019

    자꾸 새내요. 말이
    그러니까 이거 아니에요??
    제 입장은
    아무리 연대가 면접점수를 크게 반영한다고 해도
    44명 뽑는 것을 뭐 60명70명 뽑을 정도로
    면접을 크게 좌우하지 않을 것이다
    왜?? 그정도 리스크를 지면 그 다음해부터
    학생들이 그 대학 쓰기를 많이 주저할 수 있으니까

    이게 제 의견인 거구요.
    그쪽은 이게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뭐 서로 의견이 다른 걸로 할게용

  • 국어강사가펑 · 1041917 · 21/12/08 23:04 · MS 2021

    제가 분명이 첫 댓글에 울대에서 2명 떨어졌고 그정도만 해도 큰 변수라고 했습니다… 제가 언제 몇십명 떨어질거라 했나요

  • 만점이다 · 920507 · 21/12/08 23:08 · MS 2019

    서로 의견이 다른 걸로 할게요

  • 메디컬매니아 · 906567 · 21/12/08 18:36 · MS 2019

    이게 진짜 30등대가 떨어지고 70등대가 붙는 형태가 발생하게 되면 오히려 고득점자가 지원을 꺼리게 되는 부작용을 유발할게 뻔할테니 학교측에서도 그렇게까지 만들리는 없다고 보입니다

  • 고양이홀릭 · 868950 · 21/12/08 18:45 · MS 2019

    면접때매 추합권친구들이 아래로 쫄튀하는 경우가 생겨서 약소하게나마 빵꾸가 나는 상황은 있다고보시나요??

  • 메디컬매니아 · 906567 · 21/12/08 18:51 · MS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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