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가되고 살이 되는 인생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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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바는 몇일을 나가는지가 가서 몇시간을 일하는지보다 더 중요하다.
3일 도합 12시간 근무보다는
2일 도합 12시간 근무가 더 삶의 질 측면에서 나음.
이유) 차피 알바 있는 날에는 알바 가야되서 알바 가는 시간이 아니더라도 동네를 벗어날 수 없음.
3번 나갈 준비 하는 거보다 2번 하는게 더 나음. 화장품 절약 개꿀.
2. 대학교는 통학보다는 자취나 기숙사가 낫다.
다만 기숙사는 룸메라는 위험요인이 있음.
자취할때는 웬만하면 취사시설이 제대로 갖추어 진 곳으로 가야된다. 베란다를 열었더니 부엌이 있는 그런 곳은 가면 안된다.
서울 원룸 자취방 구조는 진짜 특이한게 많은데 공용세탁기가 있고, 그때마다 세탁기 전기선을 내 호수에 해당하는 곳에 꽂아서 써야되는 곳도 있다.
엄마의 빈자리를 크게 느끼게 될 가능성이 높고 그냥 인간적인 생활을 유지하는데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가는지 알 수 있다. 그래서 철듬.
근데 돈아낀다고 밥 삼시세끼 라면이나 배달음식만 먹으면 건강 버린다. 가끔 집밥 해먹어주지 않으면 골병듬. 일례로 내 동기중에 돈 아낀다고 라면같은거만 먹다가 영양실조 와서 얼굴 반쪽 마비되었던 애 있음 3개월동안 그래서 아수라 백작같았음(지금은 다 나았음)
만약 불가피하게 통학을 하게 된다면 환승을 많이 하더라도 전체 통학 시간이 짧아지는 방식을 추천한다
예시) 서울 서쪽에서 강남역을 갈거면 9호선 급행을 타고 신논현에 내려서 강남역 방면으로 도보 5분 걸어가는게 남 /
2호선 쭉 타고 강남역에 내리는 거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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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보는 학생들에게 9 600
나의 글을 읽어왔던 학생들이라면, 익히 들었겠지만 언어는 의식을 구획하고 생각을...
ㄹㅇ 직업의 모든것 부동산편만 봐도
양심없는 집들 너무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듯
저 혹시 교대다니시면서 자취 해보셨나요? 여쭤볼게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