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화'란것을 정확히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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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문제를 '체화'할때,
어떻게 해야 체화가 된다고하죠..??
3회독 정도 하면 체화가 된다고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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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제 풀고 응용한 다른 문제 봣을 때 유사점이 느껴질때.....ㅎㅎ
문제 딱 보고 쓱삭쓱삭 몇글자 써보는데.. 아 이거 예전에 봤던 거 같은디? 일케일케 하면 풀리려나? 라는 느낌이 옴당... 나중에 가면 사설변형모의고사 보면서 아 이거는 그 기출 응용이네 ㅋ 이런게 보여요
와 신기하당..ㅋㅋ그렇구나
음 저같은경우는 자연스러움?? 이라고생각해요
1더하기1을 생각해서 2라고 하진 않잖아요??하지만 실제 문제에서는 어떤식으로 미분해서 어떻게 풀어나갈지 생각해야하고, 처음 접하는 문제는 익숙하지 않잖아요?이런건 체화가 덜되었다고봐요. 수능문제같은경우 매년21번이나 올해30번 같은 유형. 보시면 적분해서 도함수구해서 원함수 찾는등 유사한 유형들이 반복되는데 이런문제들이 처음 접하면 접근방법을 못찾겠고 낯설지만 몇번 반복해보면 아~여기서 미분하고 뭐를 넣어보면 무슨함수가 나오겠군.하면서 가이드라인이 보인달까요. 이런걸 체화라고 하지 않을까요?
구조적으로 유사한 문제들을 보고 동일한 패턴으로 풀이할 수 있는걸 직감적으로 느낄때?
예를 들어 이 문제는 9평 21번문제에서 파생되어 나온거구나 정도로 느끼는게 체화라고 생각해요ㅋㅋ
그게 정확히 몇월달 몇번문제라고 생각이나야되는수준이되야되요??ㄷㄷ...
그정도까진아니어도 문제가 말하고자 하는 본질을 기억하고 있다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