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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려1대1 [468639] · MS 2013 · 쪽지

2013-12-24 22:41:12
조회수 1,271

12연경때 궁금한점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135377

지금처럼 경쟁률 표본 등등 분석을통해 빵꾸를 예측하는ㄱ글들이 나오잖아요 12연경때 연경은 어떻게 예측되엇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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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덜덜덜후달달 · 405560 · 13/12/24 22:48

    그땐 표본은 많았고 컷이 매우 높게 예상됐어요
    빵꾸예측글은 꽤 나왔지만 그런 글들을 봐도 쓰고싶은 마음이 드는 사람은 거의 없었죠

  • tjfeh · 393059 · 13/12/24 23:42 · MS 2011

    2011년 워낙 대형 핵폭발이라 감히 연경을 쓸 생각을...

  • ^^:; · 372031 · 13/12/24 23:44 · MS 2011

    한개틀려도 연경불안하네 소리나왔다고하던데..

  • mustThink.Reincarnated · 480910 · 13/12/25 00:12 · MS 2013

    당시 여론 ㅋㅋㅋ
    http://orbi.kr/0002376851

  • 덩키유혼 · 481277 · 13/12/25 01:33 · MS 2013

    경쟁률이 7:1인 상황에서 빵구를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이성적인 판단은 적정권 이상 당연히 넣고 빽빽하게 줄서 있다라는 예상을 했죠...입결은 예상은 당연 무시무시했고요...지원자들 다 떨어졌다고..망했다고..손가락 자른다고...만약에 당시 빵구 언급했으면 정신병자 취급 받았겠죠?

  • 햄버거는맥스파이시 · 376553 · 13/12/25 17:25 · MS 2011

    당시 표점-4, 백분위 0.12 연경 쫄려서 못 썼습니다. 다들 어림도 없는 점수라 해서..ㅋㅋㅋㅋㅋ

  •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 304134 · 13/12/25 17:42 · MS 2009

    당시에 유일하게 오르비 여론에 맞선 난세의 영웅 hihihihihihihihi님이 계셨죠. 서울대 뿐만 아니라 연고대중에 입결이 제일 낮은과가 언수외 -11까지 내려올 것이라고 마지막 배치표에 올린거 봤는데 당시 저 점수면 연고대는 꿈도 못꾸던 점수였는데 현실은 hihihihihi님이 현자였고 나머지는 틀렸음이 드러나서 갈릴레이의 '그래도 지구는 돈다' 라는 이야기를 했던 적이 기억나네요. 이번 입시 오르비 대세 여론도 틀린듯.

  • YK.G · 446779 · 14/01/01 21:00 · MS 2018

    이번입시 오르비 대세여론이 먼가요 ? 제이나님 연경 어디까지 예상하세요?

  • YK.G · 446779 · 14/01/01 20:58 · MS 2018

    그때 여론은 11과같은 핵폭이라 예측했다 드렀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