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수능 지1 물로켓 확정임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1341503
보나마나 내년현역들 강사의 응이건호상열도아니야알아두자~ 제트에선별잘안생성돼~ 남극순환류잘흘러 질량작을수록 절대등급 변화폭 크지 잘알아두자 하는거 편하게 들으며 기출정답률보고 작년표본 십허수라고 매도할미래가 기다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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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네치킨
네네
피자
사주신다니감사해요
ㄹㅇㅋㅋ
그리고 수능가서 3등급 폭망
지학은 그 꼴날듯 난 리미터 해제한 내년 사설들이 너무 기대됨

저도 한번 해제해볼까요ㄹㅇㅋㅋ 그리고 등급컷 보고
엥? 작년수능 친넘들 ㅂㅅ아니냐?
ㅋㅋㅋ오히려좋아
깔아줘얘들아
속공마법! 리미터 해제 발동!
제트 선지 풀 때 했던 생각이
가시광선으로 보면 타원은하니까 별 별로 안 생길 것이다
였고 시험장 나와서 든 생각이
모평 선지 중 별들의 흐름이라고 한 게 틀린 거랑 관련 있나?
였는데 둘 다 괜찮은 생각인가요? 모범 풀이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도 그렇게품 타원은하면 별 잘 안생긴다는 논리 ㅋㅋ
솔직히 말하면 제트가 뭔지 아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냥 보기 자체가 말도 안되는 걸로밖에 안보이고 학문적으로는 이게 모범 풀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타원 은하는 좀 아닌듯 (타원 은하에 대한 선지가 아니라 '제트'라는 특정 구조물에 대한 선지였으므로)
제트 자체가 가스지 별들이 나가는 게 아니예요
역학상으로도 힘들고요
다리미 증기로 쇠구슬 날리는 게 힘든 것과
같은 논리
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지엽 운운하는 강사들 진짜 저렇게 가르칠것같아서 꼴받네
지2는 어떨까요
ㅇㅈㅋㅋㅋ 본인도 작수 기출 보고 그 생각함
N년도 수능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문제를 만든다
-> (N+1)년도 개념, 기출 강의에서 이 문제들을 분석한다
-> 이것을 바탕으로 N제를 만든다
-> 6, 9평을 반영해서 실모를 만든다
-> 이것들을 평가원은 모조리 필터링한다
-> (N+1)년도 수능은 N년도 수능과는 또 다른 트렌드로 시험이 만들어진다
-> 변별력 확보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