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청산 6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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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이 없어도 너무 없었다 최저 시급도 안나온다..
이거 뭐..편차가 너무 심하니까 어떻게 계획을 못세우겠다.
미쳐버린다..
거기다가 근처 일반대행 기사들도 배민을 뛰는거 같다
원래 일반대행 기사는 겸업이 안되는데 몰래 하는거 같다
당장 1월5일에 나가야 할 돈이 600이다.
꾸준한 수익이 아니라 저 돈이 채워질지 모르겠다.
일반대행 하고 있었으면 600 정도는 쉽게 채웠을 텐데..
오전에 시간을 날리느니..
옆동네가서 오전에 몇만원이라도 벌어야겠다...
참 되는게 없는 내 인생..
2021년을 마무리하며 여유롭게 보내는 사람들과 다르게..
난 하루하루 참 버겁구나..
끝은 오겠지만 과정의 하루하루가 확신이 없는 날 뿐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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