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탈르비하는 시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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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많이'에 벽반 생기는 시점
여기가 지금은 더 꿀잼이고 그곳은 워낙 입시나 공부 이야기밖에 안 하니 지루해서 여기에 있지만 솔직히 여기에 있으면서 멘탈이 부서지는 것 같기도 하네요... 상처도 약간 많이 받고... 그곳이 재미있어지면 그곳으로 떠나서 둥지를 틀게요.
이별을 준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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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반이 뭐에요??
인증타임이요
새벽반
이거였규나
'그곳'에도 오르비와 유사하게 12시부터 새벽 동안 노는 메타가 있어요... ㅋㅋ 얼굴 인증도 하고, 밸런스 게임이나 퀴즈 맞추는 등 그냥 놀아요... ㅎㅎ
이곳이 정말 재미있었는데 상처를 너무 심하게 받았어요... ㅜㅜ '그곳'은 약간 순한 맛이기는 하던데... ㅜㅜ
속상하셨구나.. 고생했어요..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이곳이 정말 꿀잼이기는 한데 그만큼 상처도 많이 주는 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