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아이센가드(수사연) [427512] · MS 2012 · 쪽지

2013-12-23 01:24:35
조회수 575

올해를 정리하면서 느낀점..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123788

누가 20'13'년 아니랄까봐

내 연배의 또래 '3'명이 하늘로 가버렸네요

진짜 평생친구 하기로 했던 친구도 있고..

말 몇마디 못한 우리학교 동기도 있고

고등학교 동아리 선배도 있고..

도대체 내가 뭔 죄를 지었기에

남들은 20대에는 '죽음'이 어색하고 낮설고 특히 '자기 친구나 선배의 죽음'같은건 경험해본 사람이 거의 없을텐데 난 세번의 죽음을 지켜봐야 되나요..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