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학교 특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1217276
1학년 첫시험부터 국어를 씹헬로 내서
2018년 5월부터 내 고닥교 동창들에게
국어는 운빨X망게임이라는 인식이 생긴듯ㅋㅋ
출처는 고2/3 평가원/교육청 지문이었고
문제는 거의 자작 위주ㅋㅋㅋ
1컷이 73 2컷이 69 3컷이 62 이랬고
본인은 59점 4등급에서 작수 국어 100이었죠ㅋㅋ
다들 국어 공부를 안 하게 되었음
이 시험 때 남은 각인이 있어서
선생님들도 이런 문제를 깨닫고
1학년 2학기부터 1컷 92 정도 평이한 난이도로 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충격의 여파는 3학년 1학기까지 갔고
매우 쉬운 워터로켓이었는데 1컷 85까지 내려가는 수준이었음
(내신 자체를 3학년 때 던지는 거의 정시파이터만 있는 학교라
그래도 이 수준까지 떨어진 것은 선생님의 이미지 문제,,,)
같은 선생님이 학년만 바꿔서 들어오니 더 그랬을 수도 있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22수능 예견ㄷㄷ
문제는 우리가 본 시험은 21수능이라는 것이고
아마 이거 전국단위로 봤다면 1컷 50점대 장담함
100점 28명보다는 나은듯
네넹?! 복수정답 시비 걸리는 것만 10개 됐는데
안좋네요 생각 바뀜
도대체 어떤 고닥교를 나오신겁니까ㅋㅋ

ㅅㅎ
하나는 맞는데 하나가 다른디
ㅅㅁ였나아잉 보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