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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자유좀 [950835] · MS 2020 · 쪽지

2021-12-01 15: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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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의 대표 논쟁들을 따져보면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1123341

사실 그 내용들이 옳다 아니다를 언급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그런 메타들은 대부분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이유는 개인의 취향이나 가치관에 따라서 발생하는 것이기에..


가령, 문과 이과를 보면...


문과 이과 선택하라고 한때는 정부에서 옵션을 줬던것이고 2021학년도까지 운영되던 체제였죠.


그런데 이걸 가지고 이제 수험생끼리 서로 너가 나쁘네 니가 옳네 이런식으로 싸운겁니다.


사실 의미가 없는것이죠. 


뭔 소용입니까 문과에서 1등급 이과에서 1등급 받아서 지가 원하는 대학 가기만 하면 그만 아닌가요


그래서 오르비 메타들이 사실 별 의미가 없습니다.


어차피 서로 입장을 굽히지 않을 것이고, 글을 쓰는 심리들이 원하는 것은 


"나에게 공감해 줘"


라는 것을 원하는 것이기에...


애초에 그런 메타 글을 쓸 정도면 신념이 어느정도 있습니다.


그 다음에 15수생같은 빌런들...


이런 사람들은 뭔가 크나큰 실패를 겪거나, 심리적 상처, 트라우마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열등감이나 자격지심이요.


사실 자격지심 없는 사람들은 실패하면 다른길을 찾으나...


상처가 깊으면... 뭔가 자기가 인정받고싶고 그것을 통해서 상처를 치유하고 싶어하죠.


그 사람에게는 오르비에서 자기가 옳다는 것을 인정받음을 통해서 자신의 상처를 치료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하여간, 오르비 메타들은 답이 없고 논쟁에 들어가면 기분이 나빠지니


자기 입장문 하나 올리고 그냥 답글 씹고 논쟁 감상하는게 제일 꿀입니다.


사실 제일 안하는게 좋긴한데 재미있는것은 어쩔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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