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물사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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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학년도 수능 사탐
1등급 컷이 50인 과목이 8과목 (그외 3과목도 47.48)
윤리/한지는 50점을 받은 수험생이 11%를 넘어서 2등급이 존재하지 않았음
즉 윤리 50점 학생→1등급/윤리 48점 학생→3등급
(심지어 3점짜리 하나 틀린 학생은 4등급 ㄷㄷ)
한지 50점 학생→1등급/한지 47점,48점 학생→3등급
올해 사탐은 얼굴도 못 내밀 듯
역시 탐구는 선택운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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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어차피 폭탄사탐걸려서 2005수능과 동일한 효과를 본듯
옛날엔 우수한 자료들이 대중화되기 전이라 학생들 실력도 많이 떨어졌을텐데, 저 정도면 대체 얼마나 쉽게나왔다는건지... 요즘 수험생들이 보면 30분에 3과목 마킹까지 다할정도는되려나
2005수능도 저렇게 등급컷 내놓으면서 '등급간의 변별은 잘 이루어졌다'고 발표했었겠지..
근데 과목이 11과목인데 어떻게 11과목이 저렇게 일관적으로 쉽게나오나요? 사탐 안에서 어떤 과목은 불이고 어떤 과목은 물이고 이러는걸 잘 못봤는데.. 위쪽에서 어렵게내라 쉽게내라 시키는건가요?
제가 알기론 05년도가 올해와 같이 개정첫해라서 그런 거 같네요
개정 첫 해는 무조건 쉽게 나올 수 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