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하나 망친듯...아...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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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나군 서강경 박고 가군 연경영 가려다가 12시꺼 보고 고정경으로 체인지. (연대 탑과가 불낫으니까, 고대 탑과는 빵꾸나기 쉽다는 원리.)
학교 다닐때 알던 후배 중에서 2명이 연락해서 도와줬는데
332.78 이랑 334.83 인데, 334.83은 연기계 추천해줬고, 기계썼다고 연락왔음 - 나군 서강기계 / 여기까진 괜찮은데
생명쪽 지망인 332.78을 생화학 추천했는데... 연락이 안와요... ㅠㅠㅠㅠㅠ. 먼저 연락하기도 뭐한데
나군 한화공 폭풍추합 돈다고 했는데 아놔... 연생화학-한화공 쓴듯한데 ㅋㅋㅋ..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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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지금은 후배와 연락을 끊으실 때입니다!!
그런듯..ㅠㅠ 연생화학 아무리 봐도 갑자기 경쟁률이 7배나 뛰는건 진심 생각도 못했음. 기껏해야 4~5: 1이고 그러면 해볼만하다. 였는데
가장 무서운건 화공쫄고 생화학으로 내려온 사람이 많은듯하다는 것.
이따 자정에 미안하다... 라는 문자라도 넣어야겠음.
ㅠㅠㅠㅠ 전화기는 죄다 폭발 아닌가여
기계는 컷이 그리 안 높을겁니다. 기계과 자체가 높지를 않아요. 애들이 물리를 싫어해서인지는 몰라도
전화기중에서는 가장 낮을거고, 834점만 되도 무난무난하게 추합갈꺼라고 봐요.
일단.. 힘내시길 바래요~!
저는 괜찮은데... 문제는;;
럭키님 님이 진리인것같습니다 이글은 성지가 되겠네요
생화학빵구 고정경빵구ㅋㅋㅋ
님이 진정한 예언가
이때는 생화학은 그냥 망한줄 알았는데, 아니던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