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보감 아나운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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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잘보신거 같은데 ㅋㅋㅋ 내년에 22학번 어느한의대에서 나오실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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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결과 오픈하셨어요?
애초에 저 국어황이실텐데 이런 시험이면 대충 96+ 받으셨을 듯
될 때까지 하신다고 오늘 qna에서 그러셨는데
잘 본 뉘앙스는 아니었던거 같은데요
엥, 뭔가 웃으면서 오픈안한다는게 붙어서 그런줄...
자기 좋아해주는 사람들한테 전하는 영상인데 똥씹은 표정일 수는 없잖아요...ㅠ
아 그렇긴한데, 아쉽다는 표정이 아니라 빨리 공개하고 싶으나 사정상 공개하기가 좀그래서 들뜬 느낌으로 봤네요. 흠
붙을때까지 계속 시험볼거고 내년에는 더 심화된 공부를 할거라고 그러시는거 보니 정시로는 아니고 논술 기다리시는듯
아.. 그런가요? 논술은 붙기 힘들텐데 ㄷㄷ
경한 논술 본인이 본 논술중에서 가장 잘 봤다고 했어요
어차피 수시니깐 최저 맞추고 논술만 죽어라 파서 합격할 듯
잘 보신거 같은데??
1. 수능을 못봤으면 내년에 임신을 하겠냐 일케 말했고
2. 논술도 엄청 잘 봤다고 함
3. 말실수로 ‘합격하고 아픈거 다 나았다~’ 이런식으로 말 하심
글고 국어 잘 풀렸다고 말하는거 보니깐 95+이실거같은데 올해 가실거같은데요?
논술이 경한 인문논술이면 경쟁률 300:1 이정도 하지않음???
붙으면 ㄹㅇ 킹정인데
어떻게 보면 경한논술 합격은
정시와 동급혹은 그이상 난이도 인거 같음
경쟁률이 몇백대 1인데 잘봣다고 확신할정도면 얼마나 잘썻길래 확신하시는거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