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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음?
아.
명치 때려주고 싶다 ^ㅁ^
주어가 불명확해서 빠져나가긴 쉽겠지만 저런표현은 좀
전혀 쉬워보이지 않는데...
머리가 좋아야죠. sns에 생각없이 글싸는거치고 아는게 많은사람은 드물겠지만.
왜내면 일본이 몇개월전에 저런 비슷한 발언은 한거는 그냥 넘어갔거든요.
페북아닌가
민영화에 굉장히 회의적인 시각을 갖고있는 경제학도로써..
되려 저런 무식하고 감정적인 대응들이 되려 그 쪽의 힘을 잃게 만드는듯.
고대나 연대에 최초로 붙었던 안녕들하십니까를 보고서는 우와 정말 명문이다.. 라며 생각이 많이 들게끔 했지만, 여기저기서 난립하는 오합지졸들의 그저 감정섞인 대자보등이 또한 그렇게 부정적으로 느껴지더군요. (보통 후자의 대자보의 논리를 요약하자면, 서민들 살기 힘들다, 노동자 자살한거 봣지 ..? 으아아 열받는다아아 박근혜 OUTTTT!!)
그냥 감성에 기댄 중학생들도 쓸 수 있는 그런 글 들.. 너도나도 써재끼니까 되려 반발심이 든달까 ?.
아무튼 민영화 요거는 사실 보수성향이 강하다고 보여지는 주류경제학에서도 많이들 회의적인거 같은데요 ..ㅎ_ㅎ;
적극 공감
요즘 팀킬이 많네요
공감 2
민영화는 저도 반대입장이지만 너무 티나는 글은 거부감 들더라고요..
그냥 차라리 좀 가만히 있지하는 생각 드는 글들이 있죠.. ㅎㅎ
아무튼 그래도 공공기관 민영화, 특히 의료 민영화는 막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힘을 잃고 팀킬이라... 저는 공감이 안 되네요. 누구든지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다보면 찬반 어느 입장이나 무식하고 감정적인 견해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때 자기가 보기에 주장에 논거가 부족하다 싶은 견해들은 그냥 무시하면 될 일인데... 이런 거 하나하나 때문에 특정 입장에 대한 반발심 가지는 건 사안을 논리가 아니라 그냥 감정적으로 본다는 말밖에 안 되는 거겠죠. 무식하든 감정적이든 자유롭게 말하는 게 맞는 거지요.ㅎ
몸을 파네 마네 같은 어처구니없는 인신공격성 발언 때문에 이러시는거일듯요 ㅇㅇ
페북 문제도 있는듯.. 무분별한 '좋아요'
그나마 민영화 반대하는 입장 쪽에선 저런 거 보면 부끄럽다는 생각이라도 하죠.
어느 쪽은 서로 누가 더 막나가나 대결하는데요.
어떻게 몸이나 팔어라는 말을 자기 얼굴걸고 저렇게 가볍게 할 수가 있을까
어정쩡하게 알고 아는척 안했음 좋겠다...
성을 엮어서 공격하는 건... 아무리 그 대상이 대통령이라도 표현의 자유가 아니죠... 여성이 여성에게 저런 말을 하니 좀 놀랍네요.
저런 걸 두고 지능적 안티라고 하는거죠
문제는 이 내용을 쉴드쳐주는 인간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사실
모 사이트에서는 아주 집단적으로 옹호를 해주고있고-_-;;;
사람들은 저마다 각자의 방법으로 몸을 팔아 산다느니, 신성한 노동이라느니......-_-;;;;
분명 저기서 몸을 팔으라고 한 내용은 불건전한 방법으로 몸을 팔으라고 한 의미인걸 알면서도
어떻게든 쉴드쳐주려고 하는 모습에 레알 소름돋았음...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