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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core [581414] · MS 2015 · 쪽지

2021-11-25 19:12:14
조회수 183

꿈 해몽 잘하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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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흐릿해서 ㅈㅅ


장소는 문구점

오늘 누군가가 나한테 뭔가 잘못을했음 암 정황상 내꺼 뭔가 훔친듯

그러다가 몸싸움이 있었고 몸싸움 보단 밀치기 그 물건이 부셔졌음 근데 얘가 갑자기 근데 이거 내껀데 어쩌나 하면서 화나는 표정으로 자기이름이 적힌 부서진 물건을 보여주며 막 물어내란 식으로 오히려 약간 꼴받게 약올리는 표정으로 내껀데 어쩌나~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도 갑자기 당황을 너무타서 문구점 주인에게 cctv보자 했음 

그래서 보는데 이도둑이 밀쳐져서 계산대에 부딪힐때 나한테서 훔친거는 계산대에 올리고 다시 자기꺼를 슥 자기한테 집어넣은 바꿔치기? 손기술 쓰는거임  그리고 문구점 주인부부는 한패인지 알면서도 가만히 있었음 가만히 있기보단 웃더라고


아무튼 내가 너무 거기에 빡이쳐서 소리를 꽥지르고 문다 닫으라고경찰 부른다고 112부르고 

도둑인애는 고개 푹숙이고 숙연해지고 내가 소리 존나 지름 니부모부르라고 니부모랑 니랑 쌍으로 내앞에서 무릎꿇고 사과안하면 합의 절대 없다고 니인생 빨간줄 그을거라고  소리 뻑뻑지르면서 

가게주인도 괘씸해서 고소할려고 했는데

일단 협조적이게 할려고 가게주인한테는 뭐라안하고 나중에 고소할려고마음먹음 


애는 고기 푹숙이고 조용히 있고 아무튼 그러고 꿈 끝남


내가 원래 소리지르는성격도 아니고 저런적당연히 없고 아무튼 꿈속에서 저랑 실제 저랑 성격이 너무 180도 반대여서 꿈꾸면서도 너무 신기해함.. 꿈해몽좀..


실제로 안저럽니다 .. 저 이상한사람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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