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능 느낀점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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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 연계 의존하면 ㅈ된다 독서 뭐라는지 십ㄱ발 모르겠다 화작 20분거렸다 조옷됐다
수학: 킬캠 꿀모 풀커린데 모든 실모중에 가장 어려웠다
확통 27번 마저 10분의 1을 나눠야 할걸 계속 곱하다가 마지막에 발견했다 주관식 1번 로그 밑변환을할때 미친건지 부호를 바꿔버렸다
답이 루트가 나와서 개말렸다 그냥 개애조졋다
영어: 그냥 멘탈 나가고 수함표도 잃어버려서 시작 3분전에 들어왔다
우왕좌왕 그냥 덮고 나가고싶었다
정법 : 그나마 가장쉬웠지만 ㅅㅂ 이미 조짐ㅋㅋ
어떤 변명을 해도 통하지 않고 누구의 탓도 할 수없는 실력부족을 제대로 느꼈네요.. 특히 국어 수학은 넌 여기까지야 라고 선을 긋는듯 하는 시험이었습ㄴ디ㅏ
언제부터 재수를 시작할련지는 모르지만 이과로 전향할듯합니다
올해 수시 포기하고 정시 입성한것에 대한 후회는 전혀없고
오로지 실력부족임을 느꼈기에 아쉬움도 없네요
수고했고 저도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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