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0545319
이전에 제글을 보면 알겠지만 저는 현부심 할려고 했었어요 그냥 아 ㅈ같은데 나가볼까? 이런거는 아님 예상외의 분위기랑 경험때문인지 저는 사실 너무 힘이 들었어요
아마 군대 글쓴게 8월이 마지막일거같은데 그이후에 여기 쓰진
않았지만 더큰일들이있었어요 폭언 겉돔 등등 학교다닐때도 안당해본 사람 몰아넣고 갈구는 그런 .. 근데 그게 병사가 끝이면 모르는데 병사가 끝이아니었어요..
상담도 지속적으로 하고 했는데 상담이 도움 안되는 그냥 상담사랑저랑 기싸움 하고있는느낌? 제가 먼저 공격하기보다는 이게 상담사가 걍 눈새 .. 하 약간 그냥 그사람은 아무생각없이 말했는데 그게 나한테는 기분나쁜 그런게 누적되니깐 저도 빡이치더라구요
해결도 안되고..
아무튼 현부심은 이미 맘속에서 접었고 지금은 할시기도 지났는거같고..
아 .. 하고싶은말 남은건 긍정적인것도좀 있는데 마저 못쓰겠네요..진정이 되면 나중에 쓰는걸로..
글 이상하죠.. 정상 아닌거 저도 아는데 그냥 진짜 아무 계획없이 막 쓰다보니깐 ..
진짜 사실 방금까지 너무 우울해서 울고싶었어요 별일이 없는데도요.. 이 감정이 너무 싫어요
어째보면 이제 풀로 땡겨서 일찍나가면 1년도 안남았어요 나가는게.. 그게 그나마 다행인건지..
나중에 마저 쓸게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그래도 쓰고나니깐 나음
저도 비슷한 상황이에요
무슨 연유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응원합니다
그냥 너무 함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