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AB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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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눈이유가 뭘까요 막상 비문학 난이도를 보면 크게차이나지않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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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ab 나누는 김에 같이 나눈듯ㅋㅋㅋ
고전시가 현대어 풀이가 은근히 부담을 덜어줘요
저 국어 막판 1달만 빡세게 했는데 a형이라 그런지 1등급 뜬거 보니까
A형은 감만 키우면 되고 B형은 고전어같은거 외우고 해야되니까 꾸준히 해야되는거 같아요
수능의 국, 영, 수 ~ A형, B형 선택 응시 ~~
정책적 명분으로 보면 ~ 영역별 세분화 ~ 이분화(二分化)에 따른 ~
응시 선택의 폭 확대와 합리화, 공교육 내실화 지원 등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
명칭 변경과 함께 ~ 국, 영, 수 ~ 주요 영역의 경우 ~
3과목 모두 같은 유형(심화형인 B형 또는 기본형 A형)을 선택하지 못하게 하여 ~
바뀌는 제도에 대한 (수동적인) 호응을 유도하였습니다만 ~~ -_-;
교과적인 측면에서 보면 ~
A형은 문학1, 독서1, 화법1, 작문1, 어법1을 (출제) 대상으로 하고 ~
B형은 문학2, 독서2, 화법2, 작문2, 어법2를 (출제) 대상으로 합니다 ~
B형이 A형 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심화과정의 교과서가 기준이 됩니다 ~
앞으로도 ~
B형은 기존의 통합교과형의 수능 시험과 큰 흐름이 같이 갈 것으로 보입니다만 ~
A형의 경우는 기초지식 함양에 좀 더 관심을 기울여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4학년도 수능도 예상의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
더하여 ~ 대학인들이 한자와 우리말 어법에 대한 학습이 미진(未盡)한데 따라 ~
이에 대한 문제 출제가 고정화된 점 등이 바뀐 수능 국어의 경향입니다 ~
이번 2014학년도 수능에서 ~ 처음으로 국어와 영어가 선택 시행되었습니다만 ~
내년부터 영어는 통합으로 방향이 잡히고 ~
국어의 경우는 입학성적에 따른 대학 서열(?)에 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
(최)상위권 대학은 B형을 ~ 중하위권 대학은 A형을 택하게 되리라 봅니다 ~
문과와 이과에 따른 A형, B형 선택 응시의 흐름은 아닐 것으로 짐작됩니다 ~
일종의 1년 해프닝에 따른 원상복귀의 길이라고 할까요? ~~
최종 결정은 ~ 2014년 5월까지는 ~ 뚜렷한 윤곽이 드러날 것입니다 ~
시간이 되시면 ~ 제가 오르비에 올린 ~ 국어 학습에 대한 조언을 읽어 주세요 ~
기쁜 시간 ~ 즐공하시고, 승승장구 하세요 ~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