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 글 쓴 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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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논의는 정시생으로 국한되어 있었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일단 설경이 지사의라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아니 동의라는 말도 웃깁니다. 그게 입결상 팩트 아닙니까?
설경 학부생 거의 대부분이
메쟈의 입시에 실패하리라는 것도 동의합니다.
가형이랑 투과목을 좃으로 보는 것도 아니구요.
다만 먼저 말씀 꺼내신 분들이
지나치게 메쟈의와 설경의 간극을 크게 잡으시는 댓글을 다셨습니다.
지사의나 메쟈의나 한 두 문제 차이로 알고 있습니다.
설경이 메쟈의 못 갈 것 같냐는 의문에 발작하시는 것도 궁금증의
대상입니다만 하기 글에서 그것은 다루지 않겠습니다.
특출난 일부의 사례를 논하지 말고 평균과 하방을 고려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말씀들 많으셨습니다.
우리 합답형 문제 추론할 때 반례 찾아서 풀지 않습니까?
설경은 메쟈의 못 간다는 단언적인 주장에 반례 있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문과에도 대한민국에서 손꼽는 인재들이 있다구요.
그럼 이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겠죠.
아니 당연히 평균치를 생각해서 말한 거 아니겠냐? 왜 허수아비 때리기 하냐?
근데 그걸 제가 어떻게 압니까? 먼저 말 꺼내신 분께서 대상을 일부로 한정해둔 것도 아니고 워딩 자체만 두고 보면 그냥 설경은 지사의 수준이다 메쟈의 못 간다 후려치는 꼴로 보일 여지가 다분한데요.
댓글로 달리는 야리돌림 글도 마찬가지구요. 피임의 중요성, 어현확시급 댓글 많이 달리던데요.
제 주장은 설경 학생들이 메쟈의 간다가 아닙니다.
설경에도 메쟈의 갈 수 있는 학생들이 있다는 겁니다.
때문에 저는 아직도 제 주장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100점 만점 나형 같은 문제로 120점짜리 학생과 100점짜리 학생을 어떻게 구분합니까.
그러나 구분되어야죠. 하나로 묶여서 후려치기 당하면 안 되죠.
상기된 의도로 쓰신 글이 아니었다면..
글 쓰는 법을 다시 배우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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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커뮤에서 싸우는것만큼 무의미한 것이 없어요. 그냥 지금은 잠시 오르비 끄고 기분삭히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지금 메타 몰라서 어리둥절 하시는 분들이 승자인 듯요.
그 분들이 설경이랑 메쟈의 가실 듯 ㅋㅋㅋ

이제 시작인데 왜 말려요동강대 동강동강학과에서도 한 달공부하고 설경갈 수 있는 학생 있음
이런 새끼들 때문에 담론이 의미가 없어지지..
니 논리야 병신아
아오 시 발 뭔 개소리야..
걍 뇌가 없는새끼인가 ㅋㅋ
진심 난독임??
입시판 뜨심? 안 뜨셨으면 일기토 한 번 하자
쪽지 봐줘요
정확히 너랑 같은 논ㄹ
내 논리는.. 메쟈의 갈 수 있는 극 소수의 설경인들을 존중해서 말하라는 거지..
한 두 명은 메쟈의 갈 수 있는데 왜 설경이 메쟈의 밑이에여 빼ㅡㅡ액이 아니라...
이 병신련아..
^존중^
웅 너가 병형신이야 지가 쓴 글의 논점도 파악 못하넹
진짜 나랑 일기토 한 번 하면 안되냐
백분위 몇인데 깝침?
"일기토 뜨자" 입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경 메쟈의 가능한 사람이 있듯이 동강대에도 메쟈의 갈수있는 사람이 있다는건데 왜 그건 동의못함? 혹시 태생으로 사람 급나눔?
일단 윗댓글에 동의
근데 계속 지적받는게 당연히 설경에도 메져의 갈 수 있는 사람 있다니까요
그게 극소수니까 설경<<메져의란 소린데 아직도 같은말 반복하시내
아뇨.. 극소수라는 말을 첨부터 했으면 안 그랬죠
다 동의한다니까요..!
그니까 설경중 극소수는 메져의에 갈 수 있다
즉 메져의>설경은 틀린말이다!
이게 말이 안되는거라니까요?
일단 저는 틀린 말이라고 주장한 게 아니라니까요??
다만 그 분들이 그렇게 주장하는 과정에 있어서 그에 해당하지 않는 극소수의 설경 학생들에게 일말의 존중이 있어야죠
아이고 의미없다
지금 계속 똑같은말 반복되는거 같으니까 그냥 비율에 대해서 논의하는게 나을듯 ㅋㅋ 설경 입학생 중 1년 공부해서 메쟈의 가는사람 비율이 얼마나 될까 이거로
글을 안 읽으심??
먼소리신가요.. 님은 갈수있는 사람은 존재한다, 다른분들은 그 사람은 극소수다 이말만 반복되고 있으니까 아무 의미가 없다는거지 ㅋㅋㅋ 그러니까 차라리 비율이 얼마나 될지를 이야기하는게 낫겠다는거고
극소수라도 엄연히 있는 건데 말 너무 좆같이들 하시는 게 거슬려서 쓴 겁니다. 따지고 보면 님들 말씀 다 맞아요.
저.. 메쟈의랑 지사의 사이에 있는 한두문제가
수학기준 정답률 1-7% 사이의 킬러문제 인데
큰 간극이 있다고 보는게 타당하지 않을까요..?
아 그래요?? 국어 두 문제 정도일 줄
국어도 보통 킬러문제 차이니까..
전과목 5문제 틀리는것과
전과목 3문제 틀리는것은
생각보다 많은 차이가 있지않을까싶어용
물론 운칠기삼에 둘다 씹갓이지만…
그러네요..
님은 설경도 못가고 메쟈의도 못가고 지사의도 못가는데 굳이 왜 이런 글을씀
못가니까 오야봉 지킨다는 마인드이심
아 ㅋㅋㅋ
월드컵 져도 우리나라 이긴 팀이 우승하면 기분이라도 좋잖아
공부나 하러가자! 여기서 이래봐야 서로손해다
현명한 놈이었구나
일기토 나랑하자 나도 허수로써 이과 오야봉 건드는 거 못 참는다 아거야
형은 지는 거 싫어해서 질 것 같은 사람이랑 안 한다.
빼는 일기토가 어딨냐 정정당당하게 들어와라 극소수 생각하면 끝이 없다고 설명하는 것도 지겹다. 9등급 중에 일부로 틀리는 강성태가 있으면 9등급 존중해야되냐고 몇번째 묻는다
갠적으로 님이 말 극단적으로 한것도 아니고 걍 의견 표출 한건데
댓글 곱창나서 좀 놀랐음 나쁜 말에 상처받지 마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두부멘탈이라서요.
걍 신경끄고 공부하세요. 저녁내내 키배뜨시는거 같은데 이런거 하나하나 신경쓰면 밑도끝도없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ㅇㅋ 빡공하시고 수능대박나서 설대가셈
그저 꿀잼 ㅋㅋㅋ
그건 모르겠고 덕코 좀ㅜㅜ
닉은 ㄹㅇ루리웹 냄새 상당하네요
1번 지사의와 메이저의의 간극은 엄청남
2번 나형의경우 100점에 막힌다는 말에는 굉장히 동의함 근데 반대로 나형이어서 올 수 있었던 사람들도 수없이 많음
3번 그리고 입결이 지사의 정도로 나타나는건 과탐 사탐 차이때문도 있음 진짜 실력으로 비교하면 지사의보다는 살짝 낮춰야함
지사의와 메이저의가 한두문제요?
메이저의대와 인서울의대가 한두문제라면 모르겠는데 자사의와 메이저의는 그 것보다 차이 큽니다.
그리고 이런 소재는 무조건 파이어나는 소재라서 그냥 얘기를 안 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고요.
지사의-메이저의는 입결 차이 많이나고 지사의에서 메이저의 가려면 맞춰야 하는게 킬러문제니 차이 심한듯
단원평가 올백 맞은 초등학생도 설의 갈 수 있음 200점 실력이었을수도 있으니까
찢었다
설경이라고 이과가면 의대를 갈 거 같노?? 서울대 공대도 힘들 듯
설경에도 메쟈의 갈 수 있는 학생들이 있다라고만 주장한게 아니시지 않나여? 못 간다하는 분들 답글로 진짜 그게 안된다 생각하세여?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불탄 거지
븅신 ㅋㅋ
그렇게 따지면 서성한에도 공부를 제대로 했더라면 메이저의를 갈 수 있었던 학생히 극극소수 존재할텐데 메이저의>서성한은 그 학생들에 대한 존중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