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청솔학원 질문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030690
선생님들 클래스/ 학생수준 괜찮은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
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이번에 다녔는데 정자로 옮기면서 선생님 싹ㅂ바뀐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잘 모르겠엉ㅅ ㅠㅜ
ㅇㅇ좋아요.
선생님들 강청 수업도 하시는 분들도 있고 별 차이 없는 듯 ㅋㅋㅋ
무엇보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주변환경이 좋음 ㅋㅋㅋ아무 것도 없어요....게다가 생활 관리 엄청 빡셈 ㅋㅋㅋ 강청이랑 비할 바가 없다는 얘기도 있음
독서실 따로 마련되어있는 것도 좋고 개인적으로 추천
담임선생님들 출장강사진 선생님들 모두 짱.. 강남에 있는 학원들 독서실이 따로 없는곳이 꽤 있다고 들었는데 아닌가요?? 분청은 학원바로 옆에 전용독서실도 따로 있어서 자습은 그쪽에서 해요 관리도 엄격ㄷㄷㅋㅋ
서울에 있는 학원보다 학생수가 적은게 오히려 장점인듯 덜 북적북적이라고 할까..ㅋㅋ 전 갠적으로 추천
기숙사 가시는게 아니면 집 가까운 곳에 다니시는 게 좋아요. 재수성공을 보장하는 건 선생님의 수준이나 학원의 명성이 아닌 1년간 자신이 얼마나 생활관리를 잘했느냐에요. 멀리 다니든 가까이 다니든 결국 1년을 열심히 공부했다고 자신할 수 있는 사람이 좋은 결과까지 가져갑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가까운 곳을 추천하고 싶네요.
좋음. 선생님들도 잘가르치시고 무엇보다 의욕,열정이 쩔어요. 밤11시까지 남으셔서 질문받으시고 학습자료 만드세요. 프린트 추가로 받고 싶다고 하면 다 지원해주시고 좋아요. 이번에 강사진 바뀐다고 하긴하는데 더 좋아지면 좋아지지 허술해지진 않을거라고 생각. 개인적으로 작년에 관리받은게 완전 빡세서 도움 많이 됬어요. 자습실따로 있는것도 완전 좋고. 되게 빡센데 또 되게 인간적이라서 좋음. 추천함.ㅇㅇ
괜찮음ㅎㅎ무엇보다 생활관리가 잘 되어잇어서 재수할때 흐트러지지 않을 수 잇어요.독서실, 급식실 다 잇어서 자습할때 따로 독서실 구하거나 도시락 싸오지 않아도 되요. 강사진도 정말 열정이 많으셔서 학생이 공부할 마음만 잇다면 정말 좋은 효과를 낼 수 잇다고 생각합니다ㅎ 집이 분당이라면 분당청솔 나쁘지 않음ㅎ
윗분들 말에 동의함. 나도 다닌지 좀 되긴했지만 분당청솔 괜찮았슴. 난 삼수했는데 분청에서 제일잘됏었음. 관리도 나름빡세서 마음먹고 다닐생각이면 추천함. 재수는 한번에 끝내는 걸로...
강남쪽으로다닐까 엄청고민햇엇구요..사실 강남쪽으로 가고싶던게 더 마음이 컸는데 너무 멀기도하고 많은 놀거리들의 유혹도 두려웠기에 분청을 선택했어요..ㅎㅎ결과적으로 놀 게 아무것도 없는 분청에서 오로지 공부에만 집중할수있었습니다. 셔틀타고 오가면서 자투리시간활용하면 자습학원들만큼 자습시간 나오구요 점심저녁시간활용하면서 뿌듯함도 느끼고 실력도 오르고..느낀점이많은 재수생활이었습니다 ㅠㅠ
청솔학원은 각 지점 선생님들끼리 순회하는 시스템이여서 지점마다 골고루 분포되서
선생님들 강의력은 훌륭하십니다. 학생 수준도 하위반 아닌 이상 괜찮아요. 하위반은 진짜
약간 노답임ㅋㅋㅋ 거리도 가깝고 장학금까지 받으면 분당청솔가세요. 학원 멀리 다니면
나중에 체력 떨어져서 통학하고 공부하는데 지장 받을꺼에요 힘들어서. 분당청솔 추천해요ㅋㅋ
ㅠㅠ 작년에쓴글 올해답변해주시다니 ㅋㅋㅋㅋ 결국 강매가서 수시로 대학갔어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