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솔직히 얘기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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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가 어떻게 되었든간에
수험생입장에서는 일단 입시판을 떠나기 전까지는
자기한테 유리한 선생을 찾아 듣는게 현명함.
사회에 나가서 얘기해도 안늦으니까
일단 입시판뜨기전까지는 어떻게 공부하든간에
최대한 다 흡수해서 체화하는게 중요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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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미적분 기준 1컷 71이 나오는 시험 보느라 굉장히 고생...
ㅋㅋㅋㅋㅋ
뭐야
자라.
싫어
근데 그게 매년 지속되니까 문제
나 오늘 휴일이야
공부해라
원래 토욜 하루쉬는데.,.ㅠ
ㅋㅋㅋ장난이야 쉬어
인강에 생명 들을만한 쌤 있음? 윤도영은 더그파가 워낙 별로고 백호는 괜찮은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다만, 강사가 자기꺼 좋다고 pr하는데 안하면 불안한 것도 있고
비이성적인 판단이 생각보다 쉽지가 않음.
아 그래서 내가 n수하나
ㅌㅋㅌㅋㄴㄴㄴ입시판 빨리뜨자!
저는 박지향쌤 듣습니더 나한테 박>윤백한 인것같음 대가리에빨리는게
ㅋㅋㅋㅋ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긴하죠 잘맞는쌤도 따로있고
그러니까 심찬우들으라고 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