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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니 [750936] · MS 2017 · 쪽지

2021-10-29 23:31:28
조회수 3,765

이지영쌤 야속하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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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강 중독이라


ebs부터 사설 인강까지..

 대충 떠올려봐도 20~30명은 되는 선생님들의 강의를

 짧게는 한두달, 길게는 수년 째 들었는데



제가 인강에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이지영 선생님었습니다.


담배 뻐억뻑 피고서 수업 들어오시는 생윤 선생님 수업을

도저히 못듣겠다고 생각했고 


수특 뒷면 표지보고 우연히 수강해본 것이지요.



생전 처음 들어보는 인강에 신기하기도 했고

쉽게 설명해주셔서 당시 즐겁게 공부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후로도 좋은 기억으로 꽤 오래 남아있었는데 

최근의 행보는 제가 알던 선생님이 아니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문제를 제기하는 댓글들이 제 눈앞에서 사라지는 것을  실시간으로 목격했네요.


 인강 진행과 관련해서 꾸준히 말 나오는 것 같은데요. 

이번만큼은 제대로 된 피드백을 하고 이를 계기로 초심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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