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국의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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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문제이지.
참고로 그 공정하다는 정시에서도 14학년도 수능 만점자가 설의 지원했는데 떨어졌습니다.
사례를 찾아보고 그것이 시사하는 바가 뭔지 곰곰이 생각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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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사국은 인성은 물론이고 가족 신상까지 찾아볼테니
14 그분은 인터뷰 보니까 사람도 좋아보이시던데..
근데 그때 면접이 인성면접이에요 아니면 제시문? 문제형식 면접이에요?
3배수 안에도 못들었다면 그분보다 이미 스펙 좋고 대회 경력있는 사람이 충분히 있다는 거지요.
수학을 못하나보지
아마 그때 그 수능만점자보다 수능만점이아니어도 표점높은 조합이 있던걸로 압니다 그거 말고도 다른 요인이 있을수도
본인이 면접이라고 햇을걸요?
ㅇㅇ 저도 면접이라 한 기억이 나네요
면접에서 환자배때지를 쑤셔부릴끼다하면 떨어지지 아 ㅋㅋㅋㅋㅋ
면접에서 떨어진 걸로 앎
형식적인 면접이었으나 pf에서 떨어진거일걸요
그때 전국유일 만점에 수석이였던걸로 기억함
그 당시는 과탐이 표점이 아니라 백분위였고 서울대식 1등이 아닌건 맞지만 수능 성적으론 붙고도 남는 성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는 정시면접에 점수가 있었기 때문에 면접점수에 밀려서 떨어지신 걸 거에요.
그거 때매 나이 본다는 썰 돌았었음
옛날에 주워들은걸로 빡T왈 "그 만점자는 수능 만점받고 면접때까지 인터뷰가 아니라 산에 들어갔으면 붙었을것이다" 아마 전국유일이였어서 많은곳 인터뷰 나온걸로 앎ㅋㅋㅋ
인터뷰 많이 해서 떨어뜨림? 말이 되나?
그 인터뷰에서 의사가 되면 안될만한 부분이 보였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재수학원 20년차 선생님께서 그러셨는데
설의 면접에서 돈이나 금전적인 것 밝히는 것 되게 싫어한다 한다네요
실제로 그것 때문에 진짜 예전에는 그런 배금적인 태도 내비치다가 몇 명 떨어졌다는 사례가 있었대요
여기에서는 능력껏 돈 버는 게 뭐가 잘못이냐 그럴 수 있지만
교수님들은 뭔가 초연하고 학구적이면서 그런 이미지를 원하는 듯하네요
자세한 내막은 그때 면접 진행했던 면접관이 알겠죠?여담으로 손주은 회장이 입시 설명회에서 거의 극찬스럽게 말했던게 기억나네요
그냥 인터뷰 때문에 면접 준비할 시간 부족했다는 거 아님?
면접준비는ㅋㅋㅋㅋㅋ수능만점받았으면 됐지 인원부족할까봐 흉부외관가 가겠다는 의지보인사람한테 의사로써 더이상 뭐가 더 필요함?위선자들 ㅉㅉ그분 연대의대가서 더 잘되길 빔ㅇㅇ.
고사국떨구면 설컴가면되지
ㄹㅇ 모르는소리 설컴이 훨씬 어려울텐데
ㄹㅇ 이건좀ㅋㅋ
설컴이높은거아는데 제말은 딴 데 좋은곳가면된다는말입니다
인설의 떨어지면 메쟈의가면 되지라고 말을 보통 하나요...?
근데 입시의 공정성과 별개로 억울해 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불공정한 것도 아니고 본인 역량 부족인데 왜 억울한가요?
고든 램지가 마스터 셰프 지원했다 예선 광탈하면 그 프로를 어케 생각해야 할까요?
https://orbi.kr/00040258164/%EA%B3%A0%EC%82%AC%EA%B5%AD-%ED%95%99%EC%83%9D%EC%9D%98-%EB%A9%94%EC%9D%B8%EA%B8%80%EC%97%90-%EB%8C%80%ED%95%9C-%EB%B0%98%EC%9D%91(%EB%B9%A1%EA%B0%A4%ED%8E%8C)?q=%EA%B3%A0%EC%82%AC%EA%B5%AD&type=keyword
아 감사합니다. 기타 문제로 떨어진줄 알았네요.
억울하다기보단 안 내킨다, 섭섭하다 내지 아쉽다가 맞지 않을까요
사실 고대 사국에서 떨어트렸으면 당연히 고대만의 이유가 있을 건데 자기가 막 세계 40명 안에 들고 이랬다고 하니까 무지성으로 고대를 까버리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