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허무 한것 같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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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되고싶어하는걸 해보니 왜 이걸 했는지 너무 모르겠음
노량진에서는 내자리 앉고싶어서 안달인 애들이 널렸을텐데..
180받고... 나중에 월급 오르는 폭도 적어서 250받으면 애낳고 키울 시대가 올텐데..
그때에 250이면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
애들 장난감이나 학원은 보낼 수 있을까 모르겠네.
개노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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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ime to say farewell 작별을 고해야 할 때인 듯 합니다...
동감입니다
그래도 연대정도시면... 나중에 한의대수시 넣으실수라도 있죠
저는 여기나오면 노답됩니다..
사실 이미 메디컬 준비 중입니다..
부럽습니다. 도전한다 말해도 남들이 응원하고 가족이 응원하실 스펙이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