홉스 사회계약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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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에서 마지막에 1,5선지 위치를 서로 바꾸느라 답이 5번으로 되어있네요,,,
답은 1입니다.
5번의 경우 권력이 상실될 수 있ㄷㅏ고 본것이 홉스의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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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의 경우 권력이 상실될 수 있ㄷㅏ고 본것이 홉스의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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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07
권력이 유지되는지 안되는지는 침해의 정도에 따라 바뀌는건가여!!?
당장 수능에서는 정도가 아니라 사실로 보는것이 맞는,, 자기 보존권을 침해했냐/안했냐 이분법적으로
ㄷ 어렵네효
1번 선지 내용인 인간이 자연상태에서 합리적이고 이성을 가진 덕에 인간이 국가를 만든거 맞나요?
넵 맞습니다. 계약을 맺으려면 ‘합리적’임이 전제가 되어야해서요.
모의고사 만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대가리 깨졌어요 ㅠㅠ ㅋㅎㅋㅎㅋㅎ 해설 참고해서 하나 하나 오답정리 하고 있습니당
혹시 2번 해설좀 알수 있을까요. .ㅠㅠ 홉스 공부좀 해야겠네요
홉스는 자연상태에서 개인은 자연법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고 보았습니다.
혹시 계약론 사상가중 홉스만 자연상태에서 자연법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 본건가욥?
넵!
홉스는 자연상태에서 개인들은 자연법의 지배를 받지않고(로크는 자연법O) 도덕과 법이 없는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상태에서 자기보존을 위해 신의 계약을 만장일치로 맺어서 절대권력에 종속되는거잖아요? 근데 그 자기보존권을 군주가 침해하면 로크처럼 저항권 까진 아니더라도 권력이 상실되는 것이라고 알고있습니다. 근데 자연 상태에서의 개인은 비합리적이고 비이성적이여서 투쟁하고 시기질투하는거 아닌가요? 좀더 공부를 해야겠지만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고3이에용 ㅜ
공부를 정말 꼼꼼히 하셨군요 ㅎㅎ 하나만 말씀을 드리자면 홉스는 인간은 합리적인 존재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이해관계를 잘 따질 줄 알죠. 다만, 그 자연상태에서는 자신의 이익에만 치중하기 때문에 정의와 도덕이라는 것이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서도 이성은 있죠. 이성이 없다는 것을 정의감이 없다고 보시면 안됩니다. 이성이 없다는 것은 사람이 동물하고 똑같은 존재라고 간주하는거에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못입력된거 교정하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