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선생님들 제발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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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했는데 제가 원점수 93 100 95 50 50 이렇게 맞았는데 물론 엄청 잘한건 아니지만 작년보다 많이 올라서 나름 뿌듯해하고 있거든요..
근디 성적표받을때 학교 선생님들 찾아뵜는데 저랑 작년에 비슷하던애가 올1나왔다고 저 국어2등급 나온거보고 왤케 국어를 못봤냐고
비교질해데는데 ... 진짜.. 모르면서 등급만보고 까니까 기분이 나쁘네요
걘 수학 두개틀리고 국영도 합쳐서 세갠가 틀렸데는데.. 걔보다 아주 못보진 않은거 같은데 진짜 학교선생님들 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그러시죠,,.
걔가 제2를 안봐서 서울대를 어쩔수없이 못쓴데나 머래나....
익명성이 보장되니 속에 있던말 한번 꺼내겠습니다.
선생님들 ㅗ 드세요. 작년입시때 도와준거 쥐뿔도없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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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굳
등급이 눈에 탁 들어오기 때문에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그럴 수도 있다고 보지만 문제는 잘 모르는 사람이면 안되는 사람인데..
글쓴님 심정은 이해가지만 마지막에 ㅗ드세요 는 좀 그렇네요
저도 써놓고보니 ㅗ 는 좀 그렇네요 감정이 격해져서 그랬나봐요. 반성하겠습니다.
전 오히려 더한욕도 할거 같아요 ㅋㅋ 아예 모르면 말안해주셧으면 .. 마치 다 안다는 마냥 강요하듯 말할때 진짜 울화통이 치밀어 오릅니다
작년수능때 97 100 100 50 48 인 애한테 국어가 2등급인데서울대를 어케쓰냐고 하던 쌤이 생각나는군요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담임쌤이 생각난다ㅋㅋㅋ
걔보다 아주 못보진 않은거 같은데가 아니라 더 잘보신거 아닌가요ㅋㅋ
전 글쓴님이랑 반대로 등급만 괜찮게 뜨고 백분위 표점 다 똥망인데 쌤들은 등급만 보시고 연고대도 가능하다고 깨방정..ㅎ 중경외시도 못갈 판국에 사람 놀리는것도 아니고ㅠㅠ 모르면 그냥 가만히 토닥토닥만 해주셨으면 하네요 제발!
마지막줄 왜케 통쾌하죠ㅋㅋㅋ? 엿드세염 도와준거 쥐뿔도 없으면서 흥ㅋㅋㅋㅋ귀엽네요
학교 쌤들 나쁘다
저도 정시쓰다보니깐 알았네요 등급이 다가 아니구나 ㅋㅋㅋ
ㅋㅋ. 옆에서 등급갖고 비교할때 짜증나죠 ㅋ
ㅋㅋ은근히 비교하고 차별하는 쌤이 더 짜증나요.........굳이 저희 학생부장쌤이라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