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휴학하는거 보면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0091576
한국의 남자들에게 주어진 국방의 의무에 대한 ㅈ같음을 다시 한번 곱씹음.
여자가 한 2년까지 휴학하는 경우도 꽤 봤는데 솔직히 무슨 특별한 사정있는거 아닌 이상은 2년이면 존나 널널하게 사는건데 ㅋㅋㅋ 그 2년을 놀아도 졸업은 같이 한다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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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한 2년까지 휴학하는 경우도 꽤 봤는데 솔직히 무슨 특별한 사정있는거 아닌 이상은 2년이면 존나 널널하게 사는건데 ㅋㅋㅋ 그 2년을 놀아도 졸업은 같이 한다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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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01
님 왜 똑같은 글 여러번 씀?
글에 수정할 부분 생각나서 수정했는데 걍 삭제하고 다시 올렸습니다...다른 의도는 없음
남녀 갈등 조장하는 거 같아요
ㅋㅋㅋ 도대체 어떤 부분이 남녀갈등조장임...? 팩트를 말하는것도 갈등조장이 됨?
같은 글 여러 번 쓰시길래 아 아까 글이 묻혀서 다시 싸움 붙이려고 올린 건가? 이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군대의 불합리에 대해선 저도 공감하지만 ‘여자’는 2년 휴학하면 ~~ 이게 딱 갈등 조장하는 말 아닌가요? ‘팩트’라고 하기엔 취업시장에서 군필 남성과 여성의 나이를 다르게 평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묻혀서 다시 싸움 붙인다기에는 거의 올리자마자 거의 바로 삭제하고 올린거라 ㅋㅋㅋ:::
여자는 2년 휴학하면~이라는 말이 어떻게 갈등을 조장하는 말인지 이해가 안가는데요? 남자가 2년 휴학하면~이라는 말도 갈등조장이 되나요 그럼? 여자가 휴학을 하면 여자라는 말을 쓰는건데 갈등조장이라고 결론짓고 보면 다 그렇게 보일 수도 있죠. 그리고 나이를 다르게 평가한다고 그게 그렇게 중요한건가 싶은데요? 어쨌든 자의는 0 타의 100으로 졸업이 2년 늦춰지는건데 나이를 다르게 평가하니가 괜찮아!라고 생각하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ㅋㅋㅋ 그냥 군필들 입장에서 그나마 다행이다~라고 생각할만한 부분인거지.
답글 쓰신 것들에 그냥 하나로 한꺼번에 달게요.
누가 2년 놀아도 똑같이 평가받는다 했나요? 평가는 그 이후의 문제고 일단 자의로 하는 휴학과 강제로 하는 휴학이라고요. 그리고 여자분들 중에도 한 1년 정도는 휴학하시는 분들 워낙에 많이 봤고 님도 직접 보셨으면 알거 아니에요. 여자분들 휴학하는거 그냥 대부분 쉬면서 생각정리하고 그러려고 하는거잖아요.(그냥 완곡하게 이렇게 표현할게요.) 그리고 제가 언제 대부분의 여자는 이라고 했나요? 보고 싶은대로 보고 갈등조장이라고 하시니 참 ㅋㅋㅋ 휴학하는 경우도 꽤 봤는데라는건 누가봐도 휴학을 하시는 분들에 한정 아닌가요? 불편한 진실을 말한다고 그걸 갈등조장이라고 몰고 가시면 ㅋㅋㅋ
아 그리고 님이 삭제한 댓글도 내용 봤는데요. 뭐 제가 작성한 글들이 다 남녀갈등조장이다 뭐 그런 내용이었던것 같은데 ㅋㅋㅋ 제가 님을 생각 체계를 추측해보자면 "군대"라는것을 주제로 하면 현재 대한민국 징병 제도를 생각해봤을때 남자와 여자로 "당연히" 나누어 생각할 수 밖에 없는데 거기서 일부 몰지각한 여성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것 자체를 남녀갈등조장이라고 받아들이는 희한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남자든 여자든 멀쩡한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는건데, 그런 이야기를 하는걸 여자라는 성별 자체에 대한 오점이라고 생각하셔서 무슨 방어기제로 그러시는건지? ㅋㅋㅋ
"여자들 휴학하는거 보면" 이라는 말이 모든 여자가 휴학을 한다는 뜻인가요? 그리고 99%라는 딱 잘라서 쓰시면 어떡합니까 ㅋㅋㅋ 무슨 선동하는것도 아니고. 정확히 "본 글에서 썼듯 특별 케이스가 아닌 이상은 99%는 선택"이라고 썼고 이는 휴학을 선택하는 여자들 중에 99%가 선택이라는 뜻이고 이건 뭐 반박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라는건 본인도 아실거라 믿고요. 왜 짧은 문장 하나도 왜곡하시면서 "여자"라는 단어에 왜 그리 강한 방어기제를 보이시는지...
군대를 가는 여성이 한우마냥 등급 매겨지고 시급 300원 받으면서 강제로 끌려가지는 않죠ㅌㅌ
그리고 군대를 가지 않는 남자도 있고 가는 여자도 있다는 말은 무슨 갑자기 뚱딴지같은 소리세요. 공익 포함 징병률이 90퍼센트를 훌쩍 넘는게 현실이고(공익도 훈련소 갑니다.) 여자가 군대 때문에 "강제로" 휴학을 하나요? 여자가 군대 때문에 휴학한다는 말은 들어본적도 없고 님도 그러시면서 무슨 억지를 부리십니까ㅋㅋㅋ 논점이탈은 하지 맙시다.
방어 기제처럼 한 단어에만 꼳혀서 몰아가는 게 아니고요 처음에 >같아요< 라고 제 생각을 말씀 드리고 왜 제가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이해가 안 가신 거 같아서 다시 설명 드리는 부분에서 해당 워딩을 반복해서 사용한 것 같네요 본인은 일부 몰지식한 여성만을 지칭했다라고 하셨는데 글 제목과 덧글을 보면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지 않나요? 그런 의도가 없다고 하셨으니 그 말씀에 대해선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답글 다셨던 분 의견도 이해했고 전 답글에도 말씀 드렸다시피 불합리한 제도임이 분명하고 어떻게든 달라져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여성 군인을 말씀을 드린 이유는 군문제에 관련해 여자와 남자를 당연히 분리해서 봐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말씀에 관한 답변이었는데 제 생각에도 부적절한 답변이었네요
저도 글을 쓰고 읽는 과정에 감정이 섞여 이성적으로 말씀 드리지 못하고 분명 기분 나쁘게 말씀 드린 부분이 있을 것 같아 사과드립니다 수험생이실 텐데 시간도 늦었으니 얼른 푹 주무세요
이해를 못한 부분도 없고 오해하시는 부분에 대해선 몇번씩이고 설명을 드렸으나 아직도 받아들이시지 못하신건가 해서 더 쓰려했지만 님이 쓰신 마지막 답글을 보니 굳이 그러진 않겠습니다. 님도 잘 주무시고 이번주를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언제 칼졸업하랬어요... 쉬어가도 되요. 단지 그냥 1년 정도만 쉬어도 현역 기준으로 해도 20대 후반에 접어들수 밖에 없는 현실에 포커스를 맞춘거에요. 저는.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는것 같네요.
데자뷰인가.
20대의 금같은 2년을 날린다는게..
여자의 휴학=본 글에서 썼듯 특별 케이스가 아닌 이상은 99%는 선택
남자의 휴학=강제 그리고 그 기간동안 뭘 하는지 생각해보셈.
그 "1년"씩 휴학했을때 27,28이 되는 그 현실을 말하는겁니다. 저는.
ㅅㅂ 그래서 남자는 n수 실패하면 인생 레전드됨
ㅇㅇㅇ ㄹㅇ 남자들은 면제 아닌이상 수능도 여러번 보기 상당히 힘들지 군수를 껴서 하는게 아닌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