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기엔 너무 외로운가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001742
친구야 뭐 몇명 남았지만
결혼도 안하고 그러고 살기엔 노년에 넘 외로울까요
남자들한테 회의감이 느껴져요
전부 그런건 아닐테지만 일부 쓰레기들때매 참...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
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힘내세요, 그 군인인지 뭔지 그사람이 남자망신 다시켜놨네요
그런놈들이 남자 욕맥이지요 ㅎㅎ 개색깅
왜 그러시나염! 고대사범님 몇일전에 남친생겼다고 하셨던분 같은데...
님ㅋㅋㅋㅋ저 어제 차였어요 글 검색해서 보고 오십셩..ㅋㅋㅋㅋㅋ
음... 살면서 계속 생각이 바뀌지 않을까요?
그러네요 바뀌다 보니 항상 넘어가고 넘어가고 ㅋㅋㅋ ㅋㅋㅋ ㅠㅠ
한치 앞을 모르는게 인생이니까여... 노년은 너무 먼~~~~~~~~ 미래같아여
뀨 ㅠㅠ
뀨 ㅋㅋㅋ
힘내세요 세상은 넓고 남자는 많답니다..
넵 ㅎㅎ..
혼자살면 너무 외롭답니당...
인생은 긍정적으로!
유리멘탈이시면 더욱 긍정적으로~
사세연!!
노홍철처럼 사시는 겁니다! ㅎㅎ
노홍철..부럽다는ㅋㅋ 감사용
흠.. 세상은 엄청 넓고 사람들은 정말 다양합니다.
저도 한여자한테 올인한적 있었는데 다른 여자가 생기니 그 여자가 잊혀지더군요.
나중에 더 좋은 남자 만나시면 생각 바뀌실수도 있습니다.
넵 ㅠㅠ 감사해여
케바케로 보입니다.
어떤 분들은 혼자 사시더라도, 커뮤니티를 형성해서 잘 살고 계시고요.
어떤 분들은 외로워서 정말 힘들게 사시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그게 '재력'에 달려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력이 어느 정도 있으신 분들은 그 재력을 기반으로 동호회나 모임을 형성해서 인생을 즐기며 잘 사시는 경우가 많은 반면에, 빈곤한 분들은 그 반대의 경우가 많죠.
마실을 갈래도 쌈짓돈은 있어야 가니까요.
저는 저희 부모님이 지나치게 잉꼬부부라서 오히려 그렇게 못 사는 게 두려워서 혼자 살까 생각하긴 했는데... 일단 해 보고 실패하는 게 해 보지도 않고 후회하는 것보단 낫단 맘으로, 일단 도전을 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아, 그리고 미친 놈 오래 되기 전에 거르신 거 축하드립니다.
부모님이 잉꼬 부부시라니 부럽네요ㅋㅋ 감사드려용
수험생이신 것 같은데
지금 그런 거 신경쓰실 때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당.
저도 올해 수험생활 끝낸 장수생 입장에서 이런저런 생각들이 나중에 후회와 미련만 남기더라구요
열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