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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래퍼가 꾸민 음유시인 [898270] · MS 2019 · 쪽지

2021-10-11 22:32:54
조회수 757

우울은 깊은 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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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아무것도 하기 싫다


남색하늘에 덮혀

내 이불에 덮혀

블루라이트에 덮혀

멀뚱멀뚱..


참고 참고 또 참다

쉬야를 싸며 물을 마시지 말까 생각해


물을내리며 암모니아는 날 깨워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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