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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년에 이글봤었는데... 헐 소름돋아요 진짜축하드려요!!
보셨었나요?ㅋ 부끄럽네요~ 감사합니다! :)
Wow
채점 마치고 외친 말
좋아요 누르지 않을 수 없는 글이네요..
이번 수능 만점자이신 것도 필연적인 결과라고 생각해요
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했고 성적도 나름 잘 받았지만
제가 부끄러워지네요...ㅎㅎ 축하드립니다!
좋은 결과 받으신 것 축하드려요! :)
저 결과에 걸맞는 노력이 없었기에 제가 더 부끄럽습니다.
마지막줄 소름ㄷㄷ
저두 채점 마치고 소름이ㄷㄷ
와 저도 작년에 이 글 봤었는데...정말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정말 부족한 글이였는데 이번에 다시 옮기면서 부끄러웠네요.ㅎ
저도 작년에 글 봤었어요~~
와....진짜 대단하세요ㅎㅎ
이 글 다른 사이트에서 퍼가서는 엄청 까이기도 했더라구요ㅋㅋ 대단은 커녕 아직 더 눈물을 흘려야 될사람이에요. 그래두 칭찬은ㅎ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밖에는...나오지 않습니다.
위대한 삶의 걸음걸음을, 계속 이어나가시길....기도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눈물 흘렸기때문에 조금 웃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눈물 흘려야겠죠. 기도해주신다고 하신거 감사합니다. :)
작년에 재수 다짐할 때 본 글인데 정말 반갑네요 ㅎㅎㅎ 축하드려요!!!
일단 축하 감사드리고.. 즐겁게 공부하자!!! 이 닉넴 정말 좋네요ㅎ 제가 항상 강조하는건데.. 재수 즐겁게 하셨나요~? :)
만점 정말 축하드려요! 대박.. 그동안의 고생을 좋은결과로 보답받으시는걸 보니 역시 '피땀흘린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는 말이 사실인것 같아요. 그나저나 강대 인문1반 클라스ㄷㄷ
축하드려요!! 노력한 만큼의 보상을 받았다고 생각해요 멋있으세요^^
이런 글들과 이런 분들 때문에 제가 오르비 눈팅하는 것 같아요 ㅠㅠ 정말 대단합니다..
대학교에 가서도 꼭 지금의 다짐 잊지 않고 우리나라를 이끌어가주시길 ㅎㅎ..
P.S.저번에 여기 논문 하나 올리시지 않으셨나요?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되게 인상깊었었거든요^^; 그 때 진짜 "와..이런 분들도 있구나.." 했었는데 ㅎㅎ..
와 마지막줄 읽고 몸에 소름이 쫙;; 존경스럽습니다
이번에 전 님의 삼수 성공은 우연 운 이 아니라 필연이라고 생각해요. 축하합니다. 생각이 많이 깊으시고 대단히 성실하신분이시네요 . 현역때 서울대가 왜 님의 포텐을 바로 알아주지못한건지 좀 아쉽네요. 그래도 재수 삼수하시면서 또 나름대로의 성장을 하셨겠고
결과가 다행히 다행히 good이니 다행이네요.
대학생활 이제 시작이겠고 잘 해쳐나갔으면 좋겟네요 화팅
드라마틱하네요..
저랑 같은 지역이신 것 같은데, S고 출신이시죠?
제가 삼반수하게 만든 결정적인글...ㅋㅋㅋ저는 이번엔 대학 두급간정도 올렸네요 ㅠㅠ 원하는 분야에서 열심히공부해여 우리~ 정말 축하드려요!!!!
소통의 기본구조는 신뢰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름답네요.
respect you
본인의 경험담을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옥의 티라면 본문 중에
틈사이로 비집고 올라 온 이런 내용은 삭제하여 깔끔하게 올려 주셨으면
눈의 피로도가 덜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만의 생각일까요?
귀한 글 감사합니다.
조언 감사드리고 앞으로 글쓰면 퇴고 확실히 하겠습니다~ 이번에 일년만에 올리면서 수정하고 싶은 부분이 많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를 다시 한번 전하고 기억하고 싶어서요.
상상을 마음껏 펼치십시오 님의 상상이 모순되지 않는다면 불가능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여기에 도달한 것이겠죠... 언젠가 그 모순되지 않는 소통의 세계를 건설하시고 제가 그곳에 서있으라 믿습니다. 저도 님과 모순되지 않는 하나의 세계를 건설하고 싶네요... 물론 저는 아직은 그만한 자격과 능력이 전혀 없지만 내년에는 그 자질과 노력을 키우기 위해 가장 열심히 살았던 과거시절로 돌아가야 되겠네요... 후년에 뵙길..^^
작년에 이 글 봤었어요 님은 크게 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수...
생각과 노력, 눈물과 그것을 이겨내는 끈기는 결과가 어찌됬는 존경받아 마땅하네요.. 심지어 결과 까지 ㅋㅋ 항상 열심히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처럼!
마지막줄 ㄷㄷ 수고하셨습니다
오르비 수기중에 유일하게 진심어린 박수를 보내고싶네요
'소통'이라는 개념을 끝까지 가슴 속에 담아두셨다는 것을 존경스럽게 생각해요...ㅠ 저는 소통이라는것을 전혀 할 줄 모르는 사람이거든요ㅠㅠ
쪽지 하나 보내드릴께요 답변 부탁드려요. 그리고 기립박수 쨖쨖쨖
대박.........소름........ㅇ0ㅇ
질문을 잊지 않는 한 그 답속에서 살고 있는 자신을 만날 것이다
-릴케-
응원합니다
앞부분 조금 읽다가 이상하게 익숙하다 싶어 스크롤을 내려보니 작년에 보았던 글이네요..ㅎ 그때도 무척 인상깊게 읽었던 글인데
마지막 부분을 보니 결과적으로 정말 잘 되신것 같아 더욱 감동입니다ㅠㅠ 정말 축하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금의환향이란 말이 그야말로 이럴 때 쓰는 말인 것 같아요
이 글 기억나네요ㅠㅠ읽고 정말 찡했는데ㅠㅠ
제 자신이 부끄러워 지고 많은 생각을 들게 하는 글이네요....
좋은글 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wow!!!!!!!!! 정말 멋져요! 글쓴 분 딱 자유전공학부의 인재상에 들어맞는데 왜 마음고생 할 일이 생기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번 해에라도 좋은 결과 얻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네요(제가 보았을 때)!!!! 기대되네요!!! 얼른 만나요!!!!!!
새벽에 읽다가 마지막문단보고 지림ㅋㅋㅋ멋져요
아 대박 ㄷㄷ
멋지시네요...
글 읽으며 사랑에 빠질 뻔....ㅋ
댓글 달아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쪽지를 통해 공부방법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답변 늦게 드려서죄송합니다. 빠른 시간안에 올해 이야기 + 공부방법 써서 올릴께요ㅎ 요며칠은 정말 신경많이많이 써야되는 일이 있어서ㅠ
꼭 뒷얘기 그리고 공부법 올려주세요~~ 멋있으십니다!
정말 멋진 글입니다
저는 원래 심리학도가 꿈이였는데
제가 발음이 안좋고 얼굴도 못생기고 그런 컴플렉스가 있어서 계속 자신감이 저하되다가 어느날 "처칠"에 대해서 읽게됬는데, 처칠도 저처럼 발음도 안좋고 비교적 못생겼는데 영국 수상 자리에 올랐더군요
그래서 그 이후로 저도 제가 처칠한테 영향을 받은거처럼 누군가에게 존경의 대상이자 롤 모델이 되고싶더군요
고3때와서 이런 생각을 가졌지만 결국 수능 망해서 재수해야될거같아요 엉엉
같이 소통계의 양대산맥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와우 멋지세요! 앞으로 멋진 큰 인물이 되시길 빌어요ㅎ
포만한에서 수기 어쩌고 내용 있길래 성지순례왔어요.
멋져요..존경합니다. 수기 읽다가 눈물 고인적은 처음이네요.
꼭 큰 인물이 되셔서 우리나라를 잘 이끌어주세요.
와 대단하시네요...
저도 그런점수 받아보고싶어용
찡하네요ㅠㅠ진짜 대단하세요 ....
ㅇㅊ아!!!
마무리 잘하구....곧 관악에서 보자꾸나ㅋㅋ
밥한번먹자 보고싶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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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줄 소름......관악에서 뵈요 ㅎㅎ 밥 사드릴께요ㅋ
재수시절까지 애기가 저랑 비슷해서 울컥하네요 물론 저는 이과이지만 내년에 님처럼 수능만점받고 서울대 가서 찾아뵙겠습니다.
와.. 진짜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