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평가사와 한의사를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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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 약대를 위해 수능준비를 다시시작해보았습니다.
근데 수능준비는 직장다니면서 하기가 어려운게, 전략적으로 드랍이 힘드네요.
의치한약수 모두 11111을 받아야 들가는데 11111찍는다고 가는게 아니라
의 1% 치 1.5% 한 3%이내 수3.5% 약 4%이내일텐데
수학포기자였기에 수학개념진도는 나가보았는데
수학푸는데 시간이 오래걸려서 매일매일 수학 6시간을 해야하는데
퇴근하고 녹초되면 맨날 3~4시간만 날텐데
현실적으로 3달해보니 답이없는것같고
그나마 감평사는 200명대라 노답이긴한데
1차시험은 평균60을 넘기면되고
전에 팀에서 근무할때 보상업무를 잠깐 해봐서 부동산쪽이 엄청난 노베는아닌것같네요.
2차가 개헬인데...
감평사는 토익700만따면 고졸이여도 응시가 가능한게 너무좋더라구요.
사실 한의사가 하고싶으나.... 의치전원도없고
문과전문직을 해보는게 그나마 암기력을 살릴수있을것같긴하네요.
공시에서도 비전공자인데 기술직뚫고 들어왔었습니다.
암기는 못하는것같진않은게, 서울시를 봐도 비슷한점수는나왔기에...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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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적어놓으신 의치한약수 누적백분위보단 좀 더 빡세질거같긴해요. 문이과 통합이라..!!
미쳤군요..답이없네요..
여기서 수능과 다른 시험 물어보시면 답 얻기 힘들듯.
대부분 고등학생이거나 수능만 봤던 n수생이라서
블라에 물어봐야하나요..
작년도 한의대 1프로대에서 끊겼어용
ㄷㄷㄷ 미쳐가네요
치 1.5% 한 3%는 좀 에반데
바로 붙어있는 라인인데
꼬리를 기준으로 했는데 실질적으로는 더 높겠네요
의대 1.1프로, 치대0.5~ 1.5프로 한의대 1.3~ 2.0프로 수의대 1.9~ 2.5프로에서 끊겼습니다
터무니없이 낮게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앗...저희때는 그랬던것같은데...더 올라갔네요;;;;
면허보장된 학과라,, 엄청힘들어요 11111맞는다고 들어가는게아니라
더 잘봐야되고 표점도 나뉘어지는거라 사실 준고시라고 생각됨 메디컬라인간다는건
재테크로 돈불려와서 해아하나
지금 입결 기준은 문과기준으로 서울대=<한의대이렇게되는걸로 알아요
그러니까요 쉽지않은거 압니다
코로나기도 해서 취직이 어려우니 수능도 보니까오 다들
힘내서 해봅시당!! 화이팅
여러방안을 생각하고있고 올해수능은 가볍게 쳐봐야할것같네요
한의대는 매년 기록갱신중입니다... 요즘 학생들이 실리를 추구해서 ㄷㄷ
그러게오... 예전에 갔어야하는데
저도 틀에 ㄹㅇ노벤데 ㅈㅅ마렵
후..
전99
전98이요..
돈벌어온다음에 준비해야하나 싶기도하네요
아마 치가 1.5% 한이 3%까지 안가지 않나요?
제가 알기엔 그런데.....
한이 1.9%네요
감평사나 세무사쪽은 어떠시나요?
아니면 노무사쪽도..
제가 그 퍼센티지는 몰랐고..잘..
음 문과전문직 2차는 학원가야하고 그것도 그거대로 대비방법이 노답이라
문과전문직 2차보단 수능이 쉬워보일정도
전적대가 어디이신지 모르겠으나 MEET치르고 들어가는 부산대 한의전 입시도 알아보세요.
평균적으로 어느정도 학벌 전공인 분들이 합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길을 가든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달성하기에는 힘듬 헬조선에서. 솔직히 저는 둘중하나라면 무당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