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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자유좀 [950835] · MS 2020 · 쪽지

2021-10-05 02:10:56
조회수 6,787

감정평가사와 한의사를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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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 약대를 위해 수능준비를 다시시작해보았습니다.


근데 수능준비는 직장다니면서 하기가 어려운게, 전략적으로 드랍이 힘드네요.


의치한약수 모두 11111을 받아야 들가는데 11111찍는다고 가는게 아니라

의 1% 치 1.5% 한 3%이내 수3.5% 약 4%이내일텐데


수학포기자였기에 수학개념진도는 나가보았는데

수학푸는데 시간이 오래걸려서 매일매일 수학 6시간을 해야하는데


퇴근하고 녹초되면 맨날 3~4시간만 날텐데

현실적으로 3달해보니 답이없는것같고


그나마 감평사는 200명대라 노답이긴한데


1차시험은 평균60을 넘기면되고

전에 팀에서 근무할때 보상업무를 잠깐 해봐서 부동산쪽이 엄청난 노베는아닌것같네요.

2차가 개헬인데...


감평사는 토익700만따면 고졸이여도 응시가 가능한게 너무좋더라구요.


사실 한의사가 하고싶으나.... 의치전원도없고 

문과전문직을 해보는게 그나마 암기력을 살릴수있을것같긴하네요.


공시에서도 비전공자인데 기술직뚫고 들어왔었습니다.

암기는 못하는것같진않은게, 서울시를 봐도 비슷한점수는나왔기에...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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