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느끼는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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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경제적으로 집에서 밀어주지않는 이상에
전문직하기가 힘들어지는것같음
일단 보면
20살이후에 1~2년이야 자기가 돈벌어서 수능본다치는데
그 이상으로 오래 대비하긴 힘듦
근데 정시가 인원이 박살에 지역인재때문에 쉽지않음
의치한약수-> 대비기간+6년+수련
이거를 초중고때 공부를 잘못했거나 하면 뒤엎을 방법이없음
나이먹고 대비하려면 시간이 필요한데
이미 직장다니는 사람들은 때려치고 해먹기도 어려움
그나마 문과8대전문직은 좀 대비는 해볼순있으나
거기도 쉽지않고;;;,
의치한약수를 가려면 전략적 드랍을 쓸수가없네요
무조건 다 1을 받아야하나
그나마 문과전문직시험은 공시처럼 전략적 드랍을 쓰며 해볼수는있을텐데..
회사한번 들어오니 때려치고 대비하기도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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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미적분 기준 1컷 71이 나오는 시험 보느라 굉장히 고생...
맞음.. 솔직히 집에 돈 좀 있어야 공부하기 편한건 맞는듯
속상하네요. 맘같아선 때려치고 대비하고싶은데
여기나와서 다시 들어올수있다는 보장이없음
직렬이나 직장옮기자고 공시다시보는건 ㅂㅅ짓인것같고..다 거기서 거기고
집에서 전업으로 밀어줄 형편아님 전문직하기도 힘드네요
어릴때 좀 알았더라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