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이 벌고 싶은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9835909
뭐하면서 살아야 돈 많이 벌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사업
아 아까 여쭤보려고 했는데
몇 학번이신가요
저 재수해서 18학번... ㅠㅠ 지방대...
다시 수능판 오신거면 메디컬 목표신가요
한의대 가려고 재수하다 말아먹고
다시 하려고 왔어요.
아른거리네요. 20대에 못마무리하면 ㅠㅠㅠ 후회하며 사니
저도 한의대만 간다면 인생 어느정도 필 거 같은데 무조건 갈 수 있다는 보장도 없고
그렇다고 20대초반 수능에 매달리기엔 너무 아까운 청춘이고..ㅋㅋㅋ
다시 도전하더라도 내년부턴 반수로 해야할 듯요ㅋㅋ
꼭 한의대 붙으시길 바랍니다
인생이 피는건 아니에요. 전문직도 전문직 나름의 그런 어려움은 있어요. 의료자영업이다 보니 사업수완도 따라야 하고..
근데도 이걸 하고싶은건 조직문화가 너무 안맞아서요. 공기업을 가든 조직문화는 황근출 해병 보는것만 같고
옆에 수의사가 있거든요. 수의사는 업무하면서 말하면 팀장이나 소장이 아구그래 하면서 인정해준단 말이죠. 면허가 있으니까.
근데 저는 그냥 계속 일을 배워라 혼나고 압박받고 이러니까 힘들어요.
그 조직생활의 압박이 너무 괴롭기만 해요.
휴직을 하려고 해도 휴직수단이 없고.
공부를 해야하는데 요근래 너무 지쳤어요. 좀 쉬고 다시 할건데..
쉽지가 않네요.
하여간 전문직이 가지는 전문성과 신뢰성 이거만 있어도 진짜 수월해요 일하는게
책임도 한의사는 양의사보다는 덜하거든요. 수술을 하는게 아니니.
다만 한의학에 대한 수요대비 과공급이 있긴한데..일단 비교대상이 생기니 참고 할 수 있다 생각이 들어서요.
한의대 장기적으로 봐야할것같은데 일단 다니면서 성적을 만들어놔야겠죠^^
님도 꼭 붙으시기를!
아 맞죠 인생 핀다는 건 다시보니 좀 과한 표현이네요ㅋㅋㅋ 엄연히 특히 한의사는 개인사업이니..
님 말씀처럼 전문직이라는 점과 하방안전성이 좋고,
저 자신도 이과체질은 아니고 문과로 대학 가야하는데 문과취업은 빡세다고 하고, 딱히 뭘 하고싶은 것도 없고, 돈은 또 많이 벌고 싶고, 대학가서 학점스펙쌓고 취준하거나 cpa같은 고시류 보기에도 벌써부터 겁나고
여러가지 복잡한 마음에 뭉뚱그려서 인생 핀다고 표현했던 거 같네요ㅋㅋㅋ
ㅋㅋㅋㅋㅋ 이해하죠
그래도 월급쟁이보단 피는건 사실 ㅋㅋㅋ
문과 취업빡세유..ㅠㅠ 오지마세유
하시고 싶은 일!
딱히 하고 싶은 게 없음
그냥 돈 많이 벌고싶음
돈 많이 벌고 싶으면 사업이죵
리스크 큰 일은 하기 싫음.. 사업머리도 없는 편인 거 같고..
아무래도 돈 많이 버는 것의 기준이 사람마다 달라서? 그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