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경제적자유좀 [950835] · MS 2020 · 쪽지

2021-10-02 02:34:30
조회수 856

삶이 후회스럽네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9835138

무엇을 위해 이렇게 싸워서 군대에서 공시 공부를 했을까요


들어오니 너무 괴롭고 힘드네요.


부모님은 너가 선택한 공무원이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이러고.


고통없이 그냥 가고싶네요.


그만두고 수능공부할 돈이 없어요.


그러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네.


그냥 한의대 준비하다가 안되면 저세상 고통없이 가는것도 답같은데.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