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수생 글 반박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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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댓글봐도그렇고
의대나 sky급똘똘한애들은
자기역량 직시하고
성공확률도 정확히 계산
실패시 기회비용이나 탈출구까지 미리 생각해놓고
준비하는반면에
-> 아 그래서 의대나 스카이같은 똑똑한 애들이 정치인만 되면 ㅄ되는건가?
스카이나 의대는 그럼 엘리트에 초엘리트니까 범죄도 안저지르겠습니다?
서울대나 스카이같은 곳도 사람사는 세계입니다. 이미 당신에겐 그들에게 열등감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진짜 밑도끝도없이
1. 나는 무조건 할수있다
(잘쳐줘봐야 1프로확률인데 니가 뭐가특별해서 무조건된다는거임?)
-> 그 논리면 독립군은 불한당에 망상가임. 독립군은 왜 욕안함?
이번에 붕괴된 아프간 정부군은 칭찬 왜 안해? 탈레반에게 질것같으니까 싸우기도 전에 투항하는데?
이런걸 패배주의라고 함. 만용은 자제해야겠으나 떄로는 자신감이 있어야 옳은 방향일때 흔들리지 않고 갈 수 있음
2. 수능그까짓것 고등학교과정인데 나 성인이라 이정도는 우습다
(이사람아 그 고등학교 과정에 우리나라 최고 브레인들이
의대갈려고 다몰려있고 출제진도 갸네 변별할려고
킬러 문제만드는게 수능이야 10프로까지는 쉽지.1프로가
어려운거야.
명실상부 대한민국 상위1프로애들 가늠하는 시험이 뭐가쉬워)
-> ㅋㅋㅋㅋ 우습다고 했냐? 그렇게 생각을 해야 도전을 할 수 있는거지
1%가 쉽진 않은데 당신처럼 처음부터 하지도 않고 어렵다고 투정부리는 사람이 사회나와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충분히 노력하면 못할것은 없습니다. 님 논리대로라면 아이큐 110하는 사람은 의대를 못가야하는데
110하는 사람도 의대 가서 재학하고 있고 그래요.
제발 헛소리좀 자제합시다^^
내가 쓴글 저격한것같은데 오판을 한것 같고, 난 우습다고 한게 아니라 당신같은 패배주의에 반박하기 위해서
말을 한겁니다. 너가 수능은 엄청 대비해도 안될것처럼 말하고 다른 공시나 고시들은 될것처럼
마치 수능만 안하면 다른 환상의 세계가 열릴것처럼 말을 하니 그렇게 말한건데
3. 도전해봐야 뭐라도 하지 안하면암것도안됨
(맞는말인데 나는 도전하지말라고는 안했고
손절타이밍 명확히 재라고
그리고 한번 재도전 해봐서 안됐으면 그건 안되는거라고
두번까진 진짜 최악의경우 두번까진 봐줄게 이런거지
아예 도전말라고안함)
-> 뻥치지마 ㅋㅋㅋㅋ 글 쓸때 수능보는게 시간낭비 한심한것처럼 엄청 똥글 쓴건 생각안함?
저런애들이 또 xx 샘 xx샘 하면서 사교육시장말은
더럽게 맹신함
솔직히 종교빠진사람들이랑 다를바가없음
-> 난 맹신안하는데? 나 공시 준비하는 친구한테 학원 믿지 말고 학원을 이용하라고 함.
먼저 기본실력 기르고 학원들어가라 그렇게 말해놓음
그사람들이야말로 딱 학생들 돈으로 생각하고
수능막바지시즌 대목으로 돈긁어모으는 생각만하는
사람들인데
하기사 저런애들잇어야 돈버는사람도 생기고
돈잃는사람도생기지 그래야 자본주의사회고
참고로 나도20대때 저렇게 돈 수천은 날림..
-> 너가 그렇게 하니까 안되는거지. 수천을 날린건 진짜 아프가니스탄 이슬람 공화국 정부군급이라는거지.
딱 탈레반한테 싸우기도 전에 모랄빵나서 도망간 아프간군 스럽다.
미국 지원받고 최신무기로 무장해도 진 남베트남이나 아프간군 하고 뭐가 다름?
그리고하나 더 이야기해보자. 역사를 보면 꼭 장비좋고 경제력 좋은 세력이 승리해?
현실은 보면 모택동같이 불리해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싸운 사람들이 승리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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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필분들!! 계시다면 도와주세요ㅜㅜ 35 0
오빠가 군대에 있는데 그동안 공부한다고 면회를 간 적이 없어요소포같은 것도 챙겨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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