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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반수생 [748047] · MS 2017 · 쪽지

2021-09-24 23:25:27
조회수 1,080

상상국어 파이널 6회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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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에서 모의고사를 제공받고 작성하는 후기지만 최대한 솔직하게 써보겠습니다.


점수 : 98점 (독서 -2)


다른 회차보다 독서가 좀 쉽고 문학이 어려운 느낌입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무난했습니다.


[독서]

첫번째 지문: 독서론 지문

무난


두번째 지문: 진리론 (가)+(나)형

쉽지는 않지만 지난 회차들의 가나형 지문에 비하면 무난한 것 같습니다. 7번 문제 틀렸는데 저번에 자유의지 지문때도 그렇고 이런 문제 자꾸 틀리네요 ㅋㅋ.. 라이트가 축소주의의 취지에 동의한다는 내용을 보고 'P이다=P는 참이다=P를 주장하는 것은 정당하다' 라고 할 수 있지 않나 했는데 뭉뚱그리지 말고 다른 범주라고 처리했어야 한 것 같습니다. 1,2회차때 가나형이 지나치게 비슷한 점이 아쉽다고 적었었는데 이번 회차는 그 부분이 깔끔하게 뽑힌 것 같습니다.


세번째 지문: 고123소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법 지문 특징인 예외사항이랑 적용조건만 잘 챙겨서 읽으면 잘 읽어낼 수 있겠습니다. 어휘문제에서 조금 멈칫하긴 했는데 오답선지가 명확해서 잘 지웠습니다.


네번째 지문: 진공 펌프

그냥 무난한데 저만 분자 펌프 구조가 머릿속에서 안 그려지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풀 수는 있습니다.



[문학]

첫번째 지문: 날개 (이상)

워낙 유명한 작품이고 수록 부분도 그리 어려운 부분이 아니어서 쉽게 풀어낼 수 있겠습니다.


두번째 지문: 웰컴 투 동막골

인물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내용을 디테일하게 전부 잡지는 못 했습니다. 다행히 정답선지는 다 골라낼 수 있었는데 수능장에서 처음 봤으면 당황할 뻔 했네요.


세번째 지문: 소춘향가, 춘향가

소춘향가의 세 장면 구분을 바로 하지 못해서 살짝 헤멨는데 잘 넘겼습니다. 첫지문부터 여기까지 계속 텍스트 압박이 조금 있는 느낌입니다.


네번째 지문: 추운 산(신대철), 새가 있던 자리(천양희)

쉽습니다.


[화작]

평소보다 시간이 좀 더 걸렸습니다. 빡빡하네요.


*제 주관적 의견이 담긴 후기입니다. 참고용으로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성적(백분위) 2106-97 2109-99 2112-98 2206-98 2209-(원점수)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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