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가는데 고통은 꼭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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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그런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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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시련을모르는 사람이있다면 그사람은
오히려 불행한사람이겠죠 행복도뭔지모를테니까요
관점에따라 다르겠지만
누구나 시련을 가지기마련입니다
그시련을 극복해내는게 바로 행복이라고 생각되네요
지금 눈앞에 시련이있으면 꾹참고 견뎌내시길바랍니다
언젠가는 행복이 따를테니까요
시련은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계속되면 독이 된다고 생각합니다..ㅜㅜ
시련을 겪으면 생각이 깊어집니다. 다른 사람을잘 이해할수도 있고요.
감정도 습관입니다. 왜 시련이라고 '생각'하는지부터 원점에서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누구도 살아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 인생입니다.
영원히 고통이 없는 상태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건 죽음의 상태나 마찬가지예요. 무아지경. 물론 쾌락도 없습니다.
나를 키운건 8할이 시련이다
바람 ㅋㅋ
자신을 완전히 무너뜨리지 않을 정도의 시련이라면 삶에 오히려 플러스라고 봐요.
시련이나 고통이 필요하냐는잘모르겠고 삶에서필수적으로 따라오는거 같다는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