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세계사 한 문제 264일차(동사러 컴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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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세계사 과목을 선택한 학생은 19,055명입니다.
사회탐구 선택자 218,154명 중 19,055명이니, 사회탐구를 선택한 학생 중 8.7%만이 세계사 과목을 응시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세계사 과목은 선택자 수가 상당히 적은, 일명 '마이너 과목'입니다.
마이너한 과목이라 그런지 세계사 과목과 관련된 컨텐츠는 풍부하지 않다 못해 거의 바닥을 보이는 수준이며, 이는 제가 수험 생활을 하며 뼈저리게 느낀 부분입니다.
그래서 가능한 한 매일, 제가 직접 만든 세계사 문제를 한 문제씩 제공하여, 세계사 과목을 선택하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264번째 날입니다.
오늘 국박 사피엔스 전시 보고 왔는데 매우 좋았습니다.
다음 주 일요일까지인데 시간 나면 함 갔다 오시는 것도 좋을 듯

264번째 문제는 중국사 문제입니다.
이건... 생윤 스타일 유형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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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꾸준추
가: 안사의 난
나: 이자성의 농민군
다: 홍건적의 난
4번?

정답!4번인것기ㅏㅌ은데

정답!가는 양세법인가요? 당나라인것같은데
네네 양세법 이전이니 안사의 난입니다
캬캬

가)안사의 난 나)이자성의 난 다)원나라 말기 백련교의 난4번인가요?

정답!
1 가) 이후 절도사 개판시기 송태조 조광윤 집권 전까지 강했고2 나)반란 시기 1644년이면 영락제랑 상관없음
3 다)는 원에 대항해서
5 3개 다 왕조 멸망으로 이어짐
맞나요?!..
안사의 난은 멸망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당
주전충의 난이라면 멸망과 직결되겠죠

아하 감사합니다!
5번 그럼 북원으로라도 이어졌으니 멸망은x 이자성 농민군의 난만 명 멸망으로 이끌고 가서 1개만 해당하는 건가요?!아뇨 원과 북원은 별개로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원 멸망->북원 성립으로요

아하 혹시 그럼 죄송한데 5번....자세한 설명 요청해도 될까요? 정확히 몇 개인지...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만 해당입니당
애초에 (다)는 첫 번째에서 걸러지기도 하구요

감사합니닷!!가 안사의난
나 이자성의 난
다 어..백련교도의 난? 청 때 일어난건가요..건륭제였나...원때 주원장이랑 좀 헷갈리네요
3번?
아 잠만.."붉은 두건"이랬으니까 홍건적의 난이고..걔네는 성공했죠 결국 주원장이 원을 몰아냈으니까...그럼 4번이겠네요?
ㅠㅠ 천도에서 이상함을 느꼈어야 하는데..

정답!4번!
어질하네요.. 저렇게 나오면..

정답!세계사가 고이다 고이다 이렇게 될 수도...
이건 또 신박한 문제네요
(가) 안사의 난
(나) 이자성의 난
(다) 홍건적의 난
1 x
2 x
3 x
4 o
5 1개
4번~
용기T 수업에서는 백련교도의 난을 건륭제 대로 넣긴 합니다
물론 정확히 따지면 물러나고 상황?에 있을 때 벌어진 일이라고 언급은 했지만...
이런 게 설마 나올까..ㅋㅋ

정답!백련교의 난 자체가 좀 애매하긴 해요
가경제 때 일어난 건데 그때 건륭제가 상황으로 있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