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질문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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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필요한 칼럼/자료..?? 다 만들진 못하겠지만 가능한 선이면 만들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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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EBS연계 체감이 많이 되는 파트는?
당빠 문학이죵
문학중에서도 골라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고전소설>고전시>현대소설>현대시
입니다. 소설 줄거리 알면 지문 읽는 시간 엄청 단축되고, 고전시는 자신감 차는 것만 해도 큰 이득이라.
독서 지문 얼만큼 고민하고 해설 볼까요?
본인 상황에서 최대한 미룰 수 있을 때까지 미루고 보는 거 추천드립니당. 해설을 보더라도 다 보는 게 아니라 부분부분적으로만 힌트얻고 다시 스스로 고민하시는 게 좋구요.
인강에서 진도나가는 지문에 대해서도
똑같이 하기는 힘든데 어떡하죠..
그럼 해설을 보시되 좀 시간이 나고 다시 스스로 볼 수 있게 체크해두고 복습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자기 혼자 스스로 뚫어내지 않으면 자기 것이 안 됩니다. 메시가 축구 잘하는 영상본다 해도 자기 축구 실력이 늘지는 않는 것처럼요. 인강보고 '아 저런 식으로 생각하는구나'만 깨달으시고 조금 시간 지나고 다시 혼자 뚫어내보시길! (기억력으로 해내더라도 괜찮습니다. 분명 도움이 될 거예요.)

감사합니다국어 공부는 하루에 몇시간이 적당하다고 보시나요? 현재 4등급이고 목표는 2등급이에요
사실 계획은 시간보다는 양으로 짜야한다고 보는 편이긴 한데요. 대략적으로는 <문제 풀이 80분 + 풀이 피드백 120분 =200분 >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여기에 강의 시간 가감하구요.
답변 감사합니다!!
ebs 연계 공부는 어느정도 해놓는게 좋을까요?
저는 지금 수능특강 수능완성 문학 한번씩 다 풀어봤는데, 독서쪽은 몇개 지문만 읽거나 풀긴 했는데 나머지는 건드려보지도 않았거든요....이정도로 충분할까요? 어니면 현대시 등은 따로 뭔가를 해야할지....
9평에서 그리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을 받았는데, 돌이켜보면 머리가 잘 안돌아갔던거같아요 그래서, 기출이랑 사설(이감/바탕/간쓸개/본바탕) 위주로 아침에 푸는 버릇을 들여보려 하는데...어떨까요?
1. 일단 문학연계는 고전소설(줄거리 요약) -> 고전시(주제+특징) -> 현대소설(줄거리 요약) 순으로 학습하시구요. 그 다음엔 실모 풀 때 나오는 연계 작품들 위주로 복습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당. 갠적으로 현대시 연계는 분량도 너무 많고 투자 대비 효율이 안 나와 그리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2. 독서 연계는.. 불안하시면 매일 아침 2~3지문 씩 지문 요약만 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3. 지금 시기 가장 중요한 공부는 <기출 어려웠던 문항들 반복 확인 + 실모 치고 피드백> 이 두 가지입니다. 이 두 가지가 학습 중심에 서야 합니다. 실모는 꼭 푸시고 내가 어디서 절었는지 계속해서 구체적으로 피드백하셔요. 아침에 풀고 하면 더 금상첨화구요.
문학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여ㅛ ㅠㅠ
평가원 어려웠던 문제 모으기 -> 왜 틀렸는가 분석 -> 다음엔 어떻게 해야지 안 틀릴까 고민 -> 행동강령 세우기 -> 실모에 적용
이렇게 공부해봅시다.
문학만 유난히 약하신거면 하루쯤 날잡고 위에 과정 토대로 행동강령 총정리 해보시구요! 파이팅 하셔유!!
듄 작품정리할때 수특수완 원본도 푸는게 좋을까요? 강의는 듄탁해 듣고있습니다
시간 남으면 푸시는 거 추천 드려요!!
요 몇 달 동안 기출분석만 했는데 실력이 퇴화했어요..
6모 pcr 마지막 문단이랑 보기 문제 남기고 93점
> 9모 80분 꽉 채워서 아슬아슬하게 100점
기출과 글 읽는 법에 대한 이해도 자체는 오른 것 같은데 읽고 푸는 속도가 너무 느려졌고, 의식해서 빨리 하려고 해도 잘 안 돼요
실모 풀면 항상 언매 문학에서 15분, 30분씩 쓰고 시간이 부족해서 80점대에서 진동해요
시간도 얼마 안 남아서 계획을 나름 세워봤다가도 이 방법이 틀렸으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자꾸 들어서 갈피를 못 잡는 중이에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 바로 전 칼럼 보면 시간관리법 나와있습니다 한 번 읽어보셔유
이제부터 해야할 국어공부방향 칼럼 좋을거같습니다(기출,실모,ebs등등 비중설정 관련)
항상 1컷으로 2점짜리 한문제 차이로 1~2 진동중입니다... 문학 비문학 골고루 틀리는 편이고 집모에서는 그래도 항상 1 뜨는 편인데 뭐가 문제일까요 너무 답답합니다..ㅠ 집모랑 시간도 20분 정도 차이나고요
피램 독서문학 2회독하고 기출 돌리면서 간쓸개 병행중인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항상 시험에서 긴장해서 그런지 지엽적으로 생각하게 되는데(비문학에서도 꼼꼼하게 푸려고 하니 통상적인 걸 물어보는 문제인데도 관련된 모든 경우의 수를 고려하며 정답과 멀어지는 케이스.. 예를들어 아이스크림을 4개 먹으면 배탈이 난다는 선지가 있다면 안 그런 경우도 있지 않나..? 성급한 일반화 아닌가? 하며 넘어가는) 이런 건 어떤 연습을 해야 하나요..?
제 가 쓴 글 중에
선지 판단을 도와줄 기본 추론 규칙 훈련
이 칼럼 한 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구요!
아래 두 가지 관점가지고 2~3개년 독서 기출 한번 다시 살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당
1. 평가원은 쪼잔하게 정답 선지를 구성하지 않는다.
2. 실전에선 5개의 선지 모두를 완벽하게 검증하는 것보다, 1개의 확실한 정답 or 4개의 확실한 오답 둘 중 하나만 찾도록 한다.
비문학 시간관리가 고민이네요
7월에 반수시작해서 바나나? 가나형지문 풀어봤는데19분이걸렸습니다.. 지문독해시간과 선지풀이시간? 의비율이궁금합니다. 지문마다 케바케겠지만 대략..
말씀하신대로 케바케가 너무 심한 부분이긴 한데 기본적으로는 5:5 잡고 가시지요. 여기서 지문이 너무 어려우면 아예 틀릴 생각하면서 1:1 대응으로 최대한 정답인 거 찍으시구요.
https://orbi.kr/00039293639
https://orbi.kr/00038577396
두 칼럼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감사합니다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