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94055
492인데 고경 질렀습니다ㅋㅋㅋ
원래 이글쓸까말까 했는데 다들 신고하는 분위기라서,,,,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맨날 눈팅만 하는내가 이러케 존재감있는 존재였다니.... ㄷㄷㄷㄷ 나는...
-
오늘의 일기 0 0
독학하겠다고 학언 뛰쳐나와서 독서실 들어갔는데 하루종일 모르비 눈팅만 하고 있다난...
-
내 비밀의 방이 자꾸 밀리넹
-
ㅠㅠ 0 0
눈물
-
우아아앙아ㅏㅇ아아 2 0
정말 난 쓰레기인듯 ㅠㅠ 공부해야하는데 ㅠㅠㅠ
-
전부터 나만의 게시판을 가지고 싶었는뎀
-
주소창에 써서 들어가야한다니....
-
재범신 2 0
가수 임재범이 넉 달 동안은 소리를 내지 말라는 진단에도 콘서트 무대에 폭풍가창력을...
-
오늘 나의 일기 0 0
공부를 한 시간 반밖에 못했따 ㅠㅠ 쓰레기 ㅅㄲ ㅠㅠ
-
육도선인과 비밀의 방 1 0
개장!!!!
질............렀...............군요....ㅎㅎ
설대 ㄱㄱ
ㅡㅡ............................뭔가여 씁쓸..
장학금을 질렀군용
질렀다의 의미를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인가!
호랑이를 찔럿군요.
울고싶네요.. ㅋㅋㅋㅋ
축하합니다!
레인비님 죄송한데 상담가능할까요??
네이트 mhk221@naver.com 친구신청좀해주시면안될까요..
설대나 가셈
아 순간 492? 낮은 점수 였나... 어느 정도 되지? 응? 나랑 점수차이가!!!!! ㄷㄷㄷ 지르셨다의 의미를 아시나요??? ㅠㅠㅠ
호랑이가 죽었슴다
아 저 질렀다는거 그냥 원서 넣었다는 의미로 쓴건데ㄷㄷ저 오르비 잘 안해서ㅠㅠ다른 의미인가요ㅠㅠ
482가 고경을 썼을때 가능한 표현이지요 ^^
고대가 님 원서를 보석함에 담아 고이 모셔갔다는 표현정도면 적절할듯
ㅋㅋㅋㅋ
비유 짱 ㅋㅋㅋㅋ
ㅋㅋ 반응이 다양하네요ㅋ
저도 반응 이러케 다이나믹 할 줄은ㅠㅠ오르비 초보자가 설쳤나봐요ㅠㅠ
걍 서울대 가세요 ㅋㅋㅋㅋ
대박이네......... 고경 분위기 왜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