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 문제는 딱봤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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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 문제는 이렇게 냈고, 이렇게 접근하면 풀릴것 같다라는게 머리속에서 파바바박 나와야해요. 예를 들자면 이번 9모 미적 기준 22, 29 , 30을 볼게요
22번: 문제에 함수가 연속하다네? 근데 f(x-3)은 연속하니 뒤에게 불연속 할 수 있는 지점을 생각해보자 > 그건 f(x)가 0일때 해봐야겠네? > 절댓값 함수니 나누고 해석을 해보자 > 아하 g(x)가 연속이려면 ~ 조건이 있어야하는구나 > 나 조건을 만족시키는건 4개네? > 가능한 f(x) 꼴은 이렇구나 > 정답
29번: 최솟값이 존재하네? > 이차함수 그래프가 이렇게 생겼겠네 > 계산
30번: 함수값을 알 수 있네?> k에 대한 식과 상수가 있는데 k가 정수 조건이네? > 가능한 k로 인해 fx를 구했네> 정답
이렇게 바로 파바바박 떠오르면 아주 쉽죠?
물론 이렇게 되기가 쉽다는건 아니에요. 저도 킬러 공부하는데 거진 1년 이상을 썼으니.. 킬러 많이 푸시고, n제든, 기출이든 정말 유형을 체화할 정도로 많이 풀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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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이게 되기 시작하면 수학이 쉬워지죠 사실 그냥 스킬 이런 거 몰라도 되니 문제를 딱 봤을 때 뭘 해야겠다 이런게 바로 바로 떠오르면 좋죠
공부 열심히 했구나~
질문해도될까요?ㅜㅜ
네
사설모의고사 보면 강대표본에서도 1등급이 나옵니다
근데 평가원만 보면 생소한 문제나 당황스러운 문제가 나오면 그게 시험동안 누적이 되서 시험끝나면 바로풀만한 문제를 틀리거나 실수가 나옵니다
n제는 충분히풀었다고 생각하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남은 기간 무엇을해야 해결할 수 있을까요?
그건 긴장이라... 명확한 해답은 없는거 같아요. 실모 돌리면서 익숙해져야죠
아 긴장인가요... 청심환을 먹었는데도 국어볼땐 심장이 터질것같긴 하더라구요.... 수학땐 무감각해지긴햇는데 풀땐 또 긴장한것 같긴하고.... 감사합니다